1. 개요
2. 국내 출간작
- 오페라의 유령 : 말할 것도 없이 가장 많이 출판되고 가장 인기있는 작품.
- 노란 방의 비밀 : 르루의 소설 중 국내에 가장 일찍 소개된 작품. 룰타비유 시리즈의 첫타이자, 그 중 유일하게 국내에 소개되었다.
- 귀신들린 의석 : 한국 출간 제목은 <아카데미의 유령>으로, 역시 오페라의 유령의 덕을 보려는 듯한 괴한 제목이다.
- 밀랍인형 : 단편집으로 추리물과 공포물이 같이 수록되어 있다. 수록작은 금도끼/흉상들의 만찬/비로드 목걸이를 한 여자/어린 반산 반산의 크리스마스/노트람프/공포의 산장/불의 문자/밀랍인형. 참고로 일본의 창원문고에서 나온 가스통 르루 공포 야화와 일치하는 구성이다. 현재 절판.
- 제물포의 영웅들: 국내판 제목 <러일전쟁, 제물포의 영웅들>.
제물포의 유령이 아닌 게 다행소설이 아니라 르포. 제물포 해전에 대해 다루고 있다.
국내 미출간작 중 <밤의 비밀>은 영문판이 프로젝트 구텐베르크에 올라와 있어서 공짜로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