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가면부족들은 발냄새가 고약한 사람이 자신들 공주에 신랑감으로 선택되었다 하여 그 신랑을 찾기 위해서 남자들의 발냄새를 코알라들을 통해서 맡게 하고 그 중 가장 지독한 냄새를 가진 노하라 히로시를 납치하여 데려간다.
공주라는 정체는 극장판 초~중반부까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다른 인물들을 통해서 언급만 되었을 뿐. 그리고 후반부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공주라는 정체는 극장판 초~중반부까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다른 인물들을 통해서 언급만 되었을 뿐. 그리고 후반부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2.1. 정체
파일:가면족 공주.jpg
그 정체는 다름이 아니라 거대한 퀸 코알라였다. 이 때문에 공주와 대화로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노하라 미사에는 사람이 아닌 동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대화로 해결 못한다고 단정을 지었다.
공주의 정체가 사실 코알라라는 복선 자체는 앞 장면들에 있었는데 코알라들을 통해서 남편을 찾는다는 점이 복선이었다.
트레져 헌터들이 노리던 보물 '매혹의 에메랄드'의 정체는 이 코알라의 똥[1]이었으며, 얻는 방법또한 히로시같이 발냄새가 지독한 신랑(제물)의 발냄새를 맡고 흥분하게 만들어 변을 싸게 하면 된다는 것.
히로시가 돌아가기 위해 양말을 주지만, 역으로 히로시 얼굴에 던져 버린다. 그러다 분노하며 가면족 족장을 바다에 던지는 등 폭주하다가 신짱이 코에 붙어서[2] 하는 말, "잘 들어 코알라, 보물이라는 건 인생을 걸고 푹~ 빠질 수 있는 거라고, 어른이 될 때 까지 천천히 자신의 보물을 찾는 거야"라는 조언을 받아 들이고 바다에 뛰어 든다. 그리고 머리에 가면족 족장도 어쩌다 태운 채 헤엄을 치며 어디론가 떠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