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전투화장(戦闘の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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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메시 팀과의 대결에서는 쿠라마를 상대하게 된다. '전투화장'으로 자신의 전투력을 높이고 '족쇄화장(獄錠の粧)'으로 쿠라마 사지를 구속하지만, 방심하다 머리카락에 숨긴 장미를 채찍으로 바꾼 쿠라마에게 당해버린다.
'염박봉주의 화장(念縛封呪の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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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패배가 확정된 상태에서 마치 발악하듯 쿠라마에게 피를 뿌린 후, 자신의 목숨을 바쳐 '염박봉주의 화장(念縛封呪の粧)'으로 쿠라마의 요력을 봉하는 데 성공했다. 쿠라마에 의하면 '죽기에는 아까운 상대'라고 한다.
3. 기타
출진 전에 온후하며 조정역 같은 위치에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대사가 있는데, 팀이 무너지는 걸 보지 않았다는 것이 적어도 다행일지도. 가마가 말하길, "나중(동료)의 승리를 위해 죽음을 택하는 것이 마계닌자의 극의." 참고로 마성술사 팀의 멤버 중 유일하게 사망한 요괴로 나머지는 이 요괴를 제외하면 살아있는 것으로 설정되었다. 살았으면 역대 팀들 중 유스케측을 비롯해 닥터 이치가키측과 함께 전원 모두 생존한 타이틀을 얻고 갔을 텐데 히에이의 손에 생을 마감한 제르와 더불어 안타까운 캐릭터인 셈.
피를 이용한 능력과 동료를 위해 희생하는 것을 볼 때, 모티브는 에시디시로 추정.
피를 이용한 능력과 동료를 위해 희생하는 것을 볼 때, 모티브는 에시디시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