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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정체
그의 이름은 "가르시아 폰 라이로네"로 외진 곳에 사는 평범한 노인이 아닌, 아이렌시아 왕국의 유일한 공작이었으며 아이렌시아 왕국의 수호신으로 칭송받는 라이오네 가문의 당주이자 대륙 최강의 소드마스터였다. 결혼을 하지 않았기에 후사가 없었고 라이오네 가문은 그의 세대에서 끝을 맺는 줄 알았으나 제로니스의 출현으로 다시금 라이오네 가문의 명성이 빛을 발하게 된 것.
3. 실력
나조차도 혼자서 그만한 병력[2] 앞에서 며칠을 버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이오네라는 자야말로 최강의 기사이며 대륙 최고의 소드마스터이다. 그가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만나보지 못한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로구나.
카트렐리안 드 제런트 대공
제국 최강의 기사라는 제런트 대공이 직접 인정한 대륙 최강의 소드마스터. 이미 작품 초반에 사망하였기에 그의 강함은 회상으로만 여겨지지만 가르시아가 죽은 후 최강의 기사로 평가받던 제런트 대공이 직접 인정한 것으로 루카드 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이 사람의 강함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리고 훗날 그의 손자 또한 그가 양성한 기사단과 함께 10만 대군을 상대로 무쌍을 찍으면서 새로운 전설의 탄생에 열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