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괴짜 감독인 새뮤얼 응칸사(닌자)의 대표작 <2016> 1&2 요약본[1]
가나 영화 대표작 총집합 영상
나이지리아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영화를 제법 많이 만든다. 다만 워낙에 저예산으로 만들다 보니 완성도는 떨어진다.[2] 그런데 이게... 단순한 저예산 B급 영화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영화의 내용들이 하나같이 골때린다. 뭔가 내용의 연결이 잘 안되고 해괴한 부분도 꽤 많다. 돈이 너무 없다보니 영화에 필요한 소품들이 죄다 저예산이 되어버리고 카메라도 후지기 때문에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3]
물론 가나 사람들도 영화를 웅장하고 멋있게 찍고 싶은 마음은 똑같다. 돈이 없기 때문에 그걸 못하고 있을 뿐이다.
퀄리티는 확실히 저질 맞는데 무술 등 몸으로 때우는 부분은 가끔 괜찮은게 나오기도 한다. 역시 돈이 문제다.
2. 작품들
3. 기타
우간다에서도 비슷하게 영화 산업이 꽃피고 있다. 라몬 필름 프로덕션 참조.
[1] 영화 제목은 2016이지만 2010년에 나왔다. 심지어 예고편은 코난 오브라이언 쇼에서도 소개되었다 # [2] 사실 아프리카에서 그나마 제대로 영화를 만드는 곳은 세네갈과 나이지리아 정도다. 가나나 우간다는 아직 걸음마 단계.[3] 똑같은 배우가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대본과 똑같은 영화감독에 의해 똑같이 촬영하더라도 무슨 카메라로 촬영하느냐로 작품 퀄리티가 넘사벽이 되어버린다. ???: 무술감독님, 제발 필름 좀 아껴쓰세요. 이거 영화촬영용이라서 비싼 겁니다. 인도 영화역시 병맛지긴 마찬가지지만 워낙에 높은 퀄리티 때문에 가나 영화처럼 괴작이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인도는 노하우가 쌓이면서 과장된 액션을 세련되게 하는 실력이 점점 상승하는중. [4] 당시에는 월간 지오에서 이걸 취재했는데 분장을 비롯한 전반 수준이 엄청난 저예산.[5] 할리우드표 원조 배트맨을 보고 나서 이 배트맨을 보면 엄청 코미디처럼 느껴지게 된다.이 배트맨 영화는 진짜 박쥐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