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디즈니 애니메이션 노틀담의 꼽추의 등장인물. 콰지모도가 갇혀 사는 노트르담 성당 종탑의 가고일 석상들로, 콰지모도의 몇 안 되는 친구들이며 이름은 각각 휴고, 빅터, 라벤느이다. 비교적 길쭉한 가고일이 빅터, 뿔난 돼지를 닮은 작고 뚱뚱한 가고일이 휴고, 홍일점 할머니 가고일이 라벤느이다.[1]
- 빅터 - 찰스 킴브로이, 이호인(노래 유회성), 미셸 멜라(Michel Mella).
2. 상세
외로워하는 콰지모도를 달래주고 옆에서 조언을 해주는 인생의 길잡이와 같은 존재들이다. 또한 극 중 어두운 분위기를 풀어주는 유머스러운 감초 역할을 한다. 특히 후반부에 나오는 휴고의 기관총 패러디는 어두운 영화에서 가장 큰 코미디 씬이다.
오직 콰지모도와 함께 있을 때에만 살아나 말을 하는 듯한 묘사가 있기 때문에 말하는 가고일 석상들이 실은 모두 콰지모도의 환상에 불과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프롤로가 파리에 불지를 때 콰지모도가 없는데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는 대목도 있으므로 환상은 확실히 아니며 최종전에 참여하여 활약을 하는 것을 감안하면[8] 정체를 숨기고 있다고 보는 게 맞다.
게다가 속편에서는 석상 중 휴고가 에스메랄다의 염소 잘리와 연애 플래그까지 꽂으며 막판엔 마들렌에게 정체를 들켜 벙찐다. 사실 Heaven's Light 장면에서 다른 가고일 석상들이 에스메랄다의 모습을 그리는데 혼자 염소를 그리는 걸로 봐선 1편에서부터 이 기믹이었을지도 모른다.
주인공을 서포트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지닌 보조 캐릭터들로 A Guy Like You라는 노래까지 불렀지만 이 캐릭터들 자체가 큰 매력이 있는 건 아니여서 사실상 큰 존재감은 과시하지 못했다.
미키 마우스(TV 시리즈)의 'Croissant de Triomphe'편에 카메오 출연했다. (1:17초쯤) 미키가 스쿠터와 노트르담 대성당을 오토바이 스턴트로(…) 지나갈 때 등장했다. 뒤의 여러 엑스트라 가고일 석상들도 있는데 디자인으로 봐선 전사 골리앗의 그 가고일들의 데포르메 버전의 느낌이 난다.
다만 그 삼총사 이외에도 클로드 프롤로에게 저주를 내린 용머리 조각상도 가고일이다.
오직 콰지모도와 함께 있을 때에만 살아나 말을 하는 듯한 묘사가 있기 때문에 말하는 가고일 석상들이 실은 모두 콰지모도의 환상에 불과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프롤로가 파리에 불지를 때 콰지모도가 없는데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는 대목도 있으므로 환상은 확실히 아니며 최종전에 참여하여 활약을 하는 것을 감안하면[8] 정체를 숨기고 있다고 보는 게 맞다.
게다가 속편에서는 석상 중 휴고가 에스메랄다의 염소 잘리와 연애 플래그까지 꽂으며 막판엔 마들렌에게 정체를 들켜 벙찐다. 사실 Heaven's Light 장면에서 다른 가고일 석상들이 에스메랄다의 모습을 그리는데 혼자 염소를 그리는 걸로 봐선 1편에서부터 이 기믹이었을지도 모른다.
주인공을 서포트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지닌 보조 캐릭터들로 A Guy Like You라는 노래까지 불렀지만 이 캐릭터들 자체가 큰 매력이 있는 건 아니여서 사실상 큰 존재감은 과시하지 못했다.
미키 마우스(TV 시리즈)의 'Croissant de Triomphe'편에 카메오 출연했다. (1:17초쯤) 미키가 스쿠터와 노트르담 대성당을 오토바이 스턴트로(…) 지나갈 때 등장했다. 뒤의 여러 엑스트라 가고일 석상들도 있는데 디자인으로 봐선 전사 골리앗의 그 가고일들의 데포르메 버전의 느낌이 난다.
다만 그 삼총사 이외에도 클로드 프롤로에게 저주를 내린 용머리 조각상도 가고일이다.
[1] 빅터와 휴고의 이름은 원작은 쓴 빅토르 위고에서 유래되었으나, 라벤느의 이름의 유래는 가수 그룹 앤드류스 시스터즈의 라벤느 앤드류스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2] 베르나드는 클로핑과 중복 캐스팅. 2편의 불어 더빙판에서도 그대로 1인 2역을 연기했다. 안 그래도 중복 캐스팅을 찾아보기 힘든 디즈니 더빙에서 노래까지 중복으로 담당한 보기 드문 케이스.[3] 미녀와 야수나 포카혼타스에서 노래만 불렀던 윤복희가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를 한 역할이다.[4] 베르나드는 클로핑과 중복 캐스팅. 2편의 불어 더빙판에서도 그대로 1인 2역을 연기했다. 안 그래도 중복 캐스팅을 찾아보기 힘든 디즈니 더빙에서 노래까지 중복으로 담당한 보기 드문 케이스.[5] 미녀와 야수나 포카혼타스에서 노래만 불렀던 윤복희가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를 한 역할이다.[6] 베르나드는 클로핑과 중복 캐스팅. 2편의 불어 더빙판에서도 그대로 1인 2역을 연기했다. 안 그래도 중복 캐스팅을 찾아보기 힘든 디즈니 더빙에서 노래까지 중복으로 담당한 보기 드문 케이스.[7] 미녀와 야수나 포카혼타스에서 노래만 불렀던 윤복희가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를 한 역할이다.[8] 특히 프롤로의 군인들이 성당을 공격할 때 무서운 새들을 불러내거나 불똥을 쏘는 장면은 가히 압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