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용례
2.1. 단어
2.2. 고사성어/숙어
- 麤枝大葉(추지대엽)[10]
2.3. 일본어
2.3.1. 훈독
麤(あら)い: 거칠다
획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굳이 이 한자를 쓰는 일은 없다고 봐야 한다. '거칠다'라는 뜻의 あらい는 荒(거칠 황)을 써서 荒い로 표기하는 경우가 사실상 100%.
획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굳이 이 한자를 쓰는 일은 없다고 봐야 한다. '거칠다'라는 뜻의 あらい는 荒(거칠 황)을 써서 荒い로 표기하는 경우가 사실상 100%.
3. 유의자
[1] '거칠 조'라는 한자로 대체하여 쓰는 것이다.[2] '거칠 조'라는 한자로 대체하여 쓰는 것이다.[3] 사실 이것보다는 '醜雜(추잡)'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4] 이것도 마찬가지로, '醜惡(추악)'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5] 발이 굵고 거칠게 짠 품질(品質)이 낮은 베. 전근대 한국에서 동전이 보급되기 이전에 화폐의 역할을 하였다.[6] 사실 이것보다는 '醜雜(추잡)'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7] 이것도 마찬가지로, '醜惡(추악)'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8] 발이 굵고 거칠게 짠 품질(品質)이 낮은 베. 전근대 한국에서 동전이 보급되기 이전에 화폐의 역할을 하였다.[9] 거친 가지와 커다란 잎이라는 뜻으로, 느긋하고 대범하게 글을 쓴다는 뜻.[10] 거친 가지와 커다란 잎이라는 뜻으로, 느긋하고 대범하게 글을 쓴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