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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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로 ||
부수
나머지 획수
, 13획
총 획수
21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ロ, (ロウ)
일본어 훈독
つゆ, あらわ, あらわ-す, あらわ-れる
-
표준 중국어 독음
lòu, lù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용례
2.1. 단어2.2. 고사성어


1. 개요

뜻을 나타내는 (비 우)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자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명사로서는 '이슬'이라는 뜻으로 쓰이지만, '드러나 있다', '노출되어 있다', '드러내다'라는 의미로도 많이 쓰인다.

유명한 술 참이슬은 옛 이름 "진로(眞露)"를 한글로 풀어쓴 것. 아직도 25도의 경우 진로GOLD 라는 상품명을 쓴다.

2. 용례

2.1. 단어

  • 白露(백로) : 24절기의 하나.
  • 露出(노출) : 밖으로 드러남/드러냄. 예)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다', '배우 아무개 파격 노출' 등.
  • 暴露(폭로) : 무언가(숨기거나 쉬쉬하는 것 등)를 터트려 드러냄. 예) '정치인 아무개의 비리를 폭로하다' 등.
  • 露骨的(노골적) : '뼈까지 드러낼 만큼 깊은 속내를 드러낼 정도'를 뜻함. 예) '그의 요구와 의도는 너무 노골적이었다' 등.
  • 吐露(토로) : 밖으로 드러내 말함. 예) '그는 심란한 마음을 나에게 토로했다' 등.
  • 露天(노천) : 덮개가 없이 하늘이 보이도록 드러남. 예) 노천광장, 노천극장, 노천광산, 노천온천 등.
  • 披露宴(피로연) : 널리 베푸는 잔치. '피로'는 '풀어 헤쳐 밖으로 열어 보이다'는 뜻이다.
  • 露宿者(노숙자) : 덮개가 없는 한데서 자는 사람. 많은 사람들이 틀리는 부분으로서, 주의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노숙자'를 한자로 적을 때 路(길 로) 자를 써서 路宿者로 적는데, '길에서 잠을 자는 사람'이다 보니 이런 실수가 나오는 것이다.
  • 露店商(노점상) : 덮개가 없는 한데서 가게를 열고 장사하는 것, 또는 그 사람. 이 또한 '路店商'으로 착각할 법한데 '露店商'이 맞다.
  • 露惡(노악) : 악을 드러내다.
  • 露西亞(노서아) : '러시아'의 한자 음차.

2.2. 고사성어

  • 人生朝露(인생조로)
  • 風餐露宿(풍찬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