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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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바칠 속
부수,
나머지 획
, 15획
총획수
22획
-
-
일본어 음독
ショク
일본어 훈독
あがな-う
표준중국어 병음
shú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
3.1. [[단어]]3.2. [[고사성어]]/[[숙어]]3.3. [[인명]]/[[지명]]/[[창작물]]
4. 유의자5. 반대자



1. 개요

속 바칠 속(贖). '속을 바치다', '속죄하다'를 나타내는 한자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속 바치다
: 속
음독: ショク
훈독: あがな-う
표준어: shú
광동어: suk6
객가어: su̍k
민남어: sio̍k

유니코드에는 U+8D16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BCGWC(月金土田金)으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1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뜻을 나타내는 (조개 패)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𧶠(팔 육) 자로 이루어진 형성자이다. 자체에 따라 貝+(팔 매) 자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읽을 독) 자와 마찬가지로 賣 자와는 관련이 없다.

설문해자에서는 '바꾸다, 무역하다'{貿}를 기본 뜻으로 제시하지만, 이 뜻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재물을 바쳐서 형벌을 면하다' 즉 '속 바치다', '속죄하다', 또는 '형벌을 면하기 위해서 바치는 재물'이라는 뜻으로 주로 쓰인다. 《사기》에서부터 이런 용례가 나오니 상당히 오래 된 쓰임이다. 또는 '저당잡힌 물건을 돈을 주고 받아오다' 즉 '무르다'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이런 뜻을 살펴보면 영어의 redeem과도 유사하다. 지금 이 글자는 기독교에서 많이 쓰이는데 redeem 역시 기독교에서 많이 쓰인다는 점도 유사하다.

《시경·황조》에서도 쓰이는데 순장된 자차씨의 세 아들을 아까워하여 화자 자신의 목숨과라도 바꿀 수 있기를 소망하는 부분이라 뜻은 보통의 용법과 동일하나, 여기에서만큼은 음이 '수'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지명/창작물

4. 유의자

5. 반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