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豈
어찌 기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豆, 3획 | 총 획수 | 10획 | ||||
고등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 | ||||||
일본어 훈독 | あに | ||||||
岂 | |||||||
표준 중국어 독음 | q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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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豈는 '어찌 기'라는 한자이다. 부수는 豆(콩 두)이며, 창힐수입법으로는 山一口廿(UMRT)로 입력한다. 유니코드에서는 8C48에 배당되었으며, 강희자전에는 1191쪽에 수록되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는 3급에 배정되었다.
농담삼아 콩(豆) 위에 산(山)을 어찌 올려놓을 수 있겠냐는 데서, 어찌라는 의미가 나왔다는 풀이가 돌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큰북을 표현한 것으로 저 풀이와는 관련이 없다. 전쟁에서 승리한 후 승전보를 울리는 데서 '즐겁다'라는 의미가 나왔다가, 후에 가차하면서 '즐겁다'는 의미는 愷(즐거울 개)로 넘기고 '어찌'라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농담삼아 콩(豆) 위에 산(山)을 어찌 올려놓을 수 있겠냐는 데서, 어찌라는 의미가 나왔다는 풀이가 돌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큰북을 표현한 것으로 저 풀이와는 관련이 없다. 전쟁에서 승리한 후 승전보를 울리는 데서 '즐겁다'라는 의미가 나왔다가, 후에 가차하면서 '즐겁다'는 의미는 愷(즐거울 개)로 넘기고 '어찌'라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2. 용례
3. 단어
현대에는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들이며, 옛날 한문투 단어가 많다.
- 기불(豈不) 어찌 ~않으랴.
- 기감(豈敢) 어찌 감히.
4. 고사성어/숙어
- 적공지탑기훼호(積功之塔豈毁乎) 공든 탑이 어찌 무너지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