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讀
읽을 독, 구절 두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言, 15획 | 총 획수 | 22획 | ||||
중학교 | |||||||
読 | |||||||
일본어 음독 | ドク, トク, (トウ) | ||||||
일본어 훈독 | よ-む | ||||||
读 | |||||||
표준 중국어 독음 | dòu, d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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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言(말씀 언)+賣(팔 매)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형성자가 맞으나, 이 글자가 '매'가 아니라 '독'으로 읽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실 이 글자는 言+賣를 합쳐 만든 한자가 아니다.
이는 예서에서의 자형을 비교해 보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이는 예서에서의 자형을 비교해 보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讀(읽을 독)의 예서
| 賣(팔 매)의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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賣(팔 매)의 경우 貝(조개 패)의 위에 그물(网=그물 망)이 드리워져 있는 형태인데, 讀(읽을 독)의 경우 그 자리에 囧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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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폰트에서는 굳이 예서끼리 비교하지 않고도 인쇄체만으로 알아차릴 수도 있다.
讀의 오른쪽에 들어간 글자는 실제로는 다음과 같이 생겼다.
𧶠[1]
이 글자는 '팔 육'이라고 하는 글자다. 그러나 거의 사장된 글자고, 예서 이후의 서체에서는 賣와 거의 똑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혼동된다. 당장 중국의 간체자도 이를 두고 卖(mài=팔 매)를 취해서 读(dú=읽을 독)으로 만들어 놨고, 일본의 경우도 売(ばい=팔 매)를 취해 読(どく=읽을 독)의 형태로 지정하였다. 한국에서 言+𧶠의 자형은 존재하기도 하나 言+賣의 형태도 혼용된다. 續(이을 속), 瀆(도랑 독), 犢(송아지 독), 牘(편지 독) 등의 한자도 이 글자에서 소리를 취했다.
讀의 오른쪽에 들어간 글자는 실제로는 다음과 같이 생겼다.
𧶠[1]
이 글자는 '팔 육'이라고 하는 글자다. 그러나 거의 사장된 글자고, 예서 이후의 서체에서는 賣와 거의 똑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혼동된다. 당장 중국의 간체자도 이를 두고 卖(mài=팔 매)를 취해서 读(dú=읽을 독)으로 만들어 놨고, 일본의 경우도 売(ばい=팔 매)를 취해 読(どく=읽을 독)의 형태로 지정하였다. 한국에서 言+𧶠의 자형은 존재하기도 하나 言+賣의 형태도 혼용된다. 續(이을 속), 瀆(도랑 독), 犢(송아지 독), 牘(편지 독) 등의 한자도 이 글자에서 소리를 취했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
- 주경야독(晝耕夜讀)
- 우이독경(牛耳讀經)
-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顯)
- 독서삼여(讀書三餘)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 續
- 瀆
- 犢
- 牘
[1] 이 한자의 전서체는 다음과 같다. 파일:팔 육.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