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着

문서의 이전 버전(r8)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붙을 착 ||
부수
나머지 획수
, 7획
총 획수
12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チャク, (ジャク)
일본어 훈독
き-る, き-せる, つ-く, つ-ける
-
표준 중국어 독음
zhāo, zháo, zhe, zhuó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
3.1. [[단어]]3.2. [[일본어]]
4. 상대자5.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붙을 착. 붙다, 입다, 다다르다라는 뜻의 한자다.

'나타날 저'()라는 훈음도 있지만 잘 쓰이지 않는데, 실제로 원래 着과 著는 같은 글자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붙다
: 착
음독 : チャク, (ジャク)
훈독 : き-る, き-せる, つ-く, つ-ける
표준어 : zhuó[5], zháo[6], zhāo[7], zhe[8]
광동어 : zoek3, zoek6
객가어: chok, chho̍k
민동어: ciŏk / diŏh
민남어: tio̍h / to̍h / tio̍k
오어: tsaq (T4), zaq (T5)
trước

아주 널리 쓰이는 자인데도 자원이 꽤 특이한데, 일단 이 글자는 원래 (나타날 저)와 같은 글자로, 竹(대 죽)과 者(사람 자)가 합한 것이다. 나중에 竹이 艹(풀 초, 초두머리)로 바뀐 것. 얼핏 보면 명백하게 달라 보이는 着과 著가 왜 같은 글자인지를 알려면 먼저 着에 있는 (양 양)이란 글자에 대한 사전지식이 필요하다. 羊의 이체자로 𦍋가 있는데(이게 전서를 최소한 변형해서 해서로 만든 형태다) 얼핏 보면 艹(초두머리)에다 십자가 모양을 합한 모습이다. 이 𦍋→羊이란 변화 원리를 著에 있는 艹+土(흙 토) 모양에도 적용해서 艹+土를 羊으로 바꾸고, 밑의 日(날 일) 위에 점 찍은 것을 目(눈 목)으로 바꾼 것. 이 변형은 이미 예서에서부터 나타난다.

그래서 원래는 著의 동자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관습적으로 '붙을 착'이란 음훈으로는 着을, '나타날 저'란 음훈으로는 著를 써서 서로 다른 글자처럼 쓴다. 중국 본토[9]와 홍콩·마카오, 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着 자와 著 자를 구별한다. 한편 대만에서는 두 글자를 같은 글자로 인식하며, 著 자만을 표준자형으로 여기고 있다.

어긋날 차()와는 目과 工만 다른 비슷한 모양이고 음도 비슷하지만, 자원은 전혀 다르다.

3. 용례

3.1. 단어


3.2. 일본어

4. 상대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부끄러울 수)
  • (다를 차)


[1] 문독, '옷을 입다', '부착하다' 등 일반적인 의미.[2] 백독, '닿다', '불이 붙다', '영향을 받다', 결과보어 등[3] 백독, '바둑의 수', '계책' 등[4] 조사로서 지속 따위를 나타낼 때[5] 문독, '옷을 입다', '부착하다' 등 일반적인 의미.[6] 백독, '닿다', '불이 붙다', '영향을 받다', 결과보어 등[7] 백독, '바둑의 수', '계책' 등[8] 조사로서 지속 따위를 나타낼 때[9] 중국 본토는 간체자를 쓰지만, 간체자의 원래자형(번체자)까지 같이 등재되어 있는 통용규범한자표(通用规范汉字表)를 보면 着 자와 著 자를 별개의 글자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10] 출발(出發)과 도착(到着).[11] 출발(出發)과 도착(到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