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泣
울 읍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水, 5획 | 총 획수 | 8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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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キュウ | ||||||
일본어 훈독 | な-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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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q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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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용례
3.1. 단어
- 감읍(感泣)
- 곡읍(哭泣)
- 비읍(悲泣)
- 읍도(泣禱)
- 읍소(泣訴)
- 읍청(泣請)
- 읍체(泣涕)
- 읍혈(泣血)
- 천읍(天泣)
- 체읍(涕泣)
- 통읍(慟泣)
- 호읍(號泣)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지명/창작물
- 원읍현(員泣峴)[4]
4. 유의자
5. 반대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泣이 들어가는 용례 중 가장 널리 퍼진 용례이다. 그런데 謖(일어날 속)이라는 한자는 너무 어려워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제갈량이 아끼던 부하 마속(馬謖)이 제갈량의 지시를 어기고 다른 전략을 세웠다가 전쟁에서 대패하자 제갈량이 눈물을 머금고 규율에 따라 마속의 목을 베었다는 데서 유래하였다.[2] 泣이 들어가는 용례 중 가장 널리 퍼진 용례이다. 그런데 謖(일어날 속)이라는 한자는 너무 어려워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제갈량이 아끼던 부하 마속(馬謖)이 제갈량의 지시를 어기고 다른 전략을 세웠다가 전쟁에서 대패하자 제갈량이 눈물을 머금고 규율에 따라 마속의 목을 베었다는 데서 유래하였다.[3] 강원도 대관령 중턱에 있는 고개 이름.[4] 강원도 대관령 중턱에 있는 고개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