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暮
저물 모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日, 11획 | 총 획수 | 15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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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ボ | ||||||
일본어 훈독 | く-れる, く-ら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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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m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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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용례
2.1. 단어
- 一暮(일모)
- 旦暮(단모) '아침과 저녁'을 한문투로 이르는 말이다.
- 朝暮(조모)
2.2. 숙어/고사성어
- 朝三暮四(조삼모사)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라는 뜻이다.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를 주겠다고 했더니 화를 내자,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를 주겠다고 했더니 금세 좋아했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이와 같이, 무언가가 결과적으로는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차이만을 앞세워 생각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혹은 '그것이나 저것이나 결국엔 똑같다'는 상황 자체를 비유하여 쓸 수도 있다. 나아가,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더 주지는 않고 주는 순서만을 바꾸어 입막음한 것으로부터, 간사한 꾀를 써서 남을 속인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예) 평균 100점이나 올백이나 조삼모사잖아.
- 朝令暮改(조령모개)(=朝令夕改(조령석개))
'아침에 명령하고 저녁에 말을 바꾼다'는 뜻이다. 법령 따위가 너무 자주 바뀌어 신뢰할 수 없다는 뜻, 이랬다 저랬다 한다는 뜻이다. 혹은, 아침에 조세를 매기고 그 조세를 저녁에 걷어간다는 뜻이다.
- 朝朝暮暮(조조모모)
직역하면 '매일 아침과 매일 저녁'이다. 언제나 한결같다는 뜻이다.
- 朝得暮失(조득모실)
'아침에 얻고 저녁에 잃는다'는 뜻으로, 자신이 취한 이득을 쭉 지키지 못하고 오래 지나지 않아 도로 잃어버린다는 뜻이다.
3. 일본어
일본에서는 한 해가 끝나갈 무렵 신세진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풍습이 있다. 이 풍습 혹은 이 선물 자체를 오세보(お歳暮)라 하는데, 바로 이때 暮가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