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任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맡길 임 ||
부수
나머지 획수
, 4획
총 획수
6획
고등학교
-
일본어 음독
ニン
일본어 훈독
まか-せる, まか-す
-
표준 중국어 독음
rén, rèn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자원3. 출전4. 파생자5. 용례
5.1. 낱말5.2. 지명5.3. 인명


1. 개요

任자는 맡기다라는 뜻을 지니며 한국과 중국의 성씨로 사용된다.

2. 자원

의 합자.

3. 출전

출전
원문
符也。从人壬聲。如林切
청대
단옥재
설문해자주
(任) 也。按上文云、養也。此云任、也。二篆不相屬者、之本義尙書所謂抱。任之訓則引伸之義。如今言舉是也。周禮。五家爲比。使之相。注云。猶任也。又孝友睦婣任恤。注云。任、信於友道也。引伸之凡儋何曰任。小雅。我任我輦。我車我牛。傳云。任者、輦者、車者、牛者。四云者者皆謂人也。邶風傳。任、大也。卽釋詁之壬、大也。从人。壬聲。如林切。七部。
《唐韻》《集韻》《韻會》如林切《正韻》如深切,音壬。誠篤也。《詩·邶風》仲氏任只。《鄭箋》以恩相信曰任。
又《周禮·地官》大司徒之職,以鄕三物,敎萬民而賔興之。二曰六行,孝友睦婣任恤。《註》任,信於友道。
又《廣韻》堪也。《王粲·登樓賦》情眷眷而懷歸兮,孰憂思之可任。《註》言誰堪此憂思也。
又當也。《左傳·僖十五年》衆怒難任。
又負也,擔也。《詩·小雅》我任我輦。《禮·王制》輕任幷,重任分。《註》幷已獨任之,分析而二之。
又姓。大任,文王之母。
又薛國之姓。《左傳·隱十一年》不敢與諸任齒。《正義》謝章薛舒呂祝終泉畢過此,十國皆任姓也。
又《集韻》《韻會》《正韻》如鴆切,壬去聲。克也,用也。
又所負也。《論語》仁以爲已任。
又事也。《周禮·夏官》施貢分職,以任邦國。《註》事以其力之所堪。
又與妊姙同。《史記·鄒陽傳註》紂刳任者,觀其胎產。
又《方書》督脈屬陽,循而上,至鼻。任衇屬隂,循膈而上,至咽。女子二十,任衇通,則有子。
又《書·舜典》而難任人。《註》言拒絕佞人。本作壬,與巧言孔壬之壬同。譌作任。

4. 파생자

  • (품삯 임)

5. 용례

5.1. 낱말

  • 담임(擔任)
  • 부임(赴任)
  • 사임(辭任)
  • 상임(常任)
  • 상임이사국(常任理事國)
  • 임기(任期)
  • 임명(任命)
  • 임용(任用)
  • 임원(任員)
  • 임의(任意)
  • 책임(責任)
  • 취임(就任)
  • 후임(後任)

5.2. 지명

5.3. 인명



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191,261명, 전체 43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풍천(豊川), 나주(羅州), 장흥(長興/정안)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임(성씨) 문서 참조.
[1] 읽기 기준[2] 읽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