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러브
Akihabalove
Akihabalove
1. 개요
2. 상세
Perfume의 메이저 데뷔 싱글 <リニアモーターガール>보다 약 한 달 먼저 발매된 싱글.
일명 'ぱふゅーむ×DJ momo-i' 프로젝트로서, 유명 성우이자 캐릭터 송 가수로 유명한 모모이 하루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담당했다.[3] <スウィートドーナッツ> 이후의 곡임에도 나카타 야스타카의 음악적 참여가 전혀 없는 몇 안 되는 곡.
미니 애니메이션 '[ruby(うち水っ娘大集合, ruby=물 뿌리기 대작전)]'이 특전으로 수록되었다.
2005년의 여름 캠페인 '물 뿌리기 대작전! 2005'의 CM송으로 제작되었으며, 발매 이후에도 이벤트 및 일부 온라인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다. 사실상 완전생산한정판에 가까운 물량으로 코어 팬들 사이에서 <[[Fan Service [sweet] ]]>와 더불어 구매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4]
현재 Perfume의 주 콘셉트와 비교해 지나치게 이질적인 곡이기 때문에, P.T.A.들에게도 '흑역사'라는 평을 받는다. 라이트 팬들 중에서는 <アキハバラブ>를 모르는(...) 경우도 적지 않을 정도로 존재감이 희미한 싱글.
Perfume의 커리어에 영향력이 거의 없는 싱글이기 때문에, 멤버들도 메이저 데뷔 이후 방송 등에서 이 곡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2016년 5월 12일, 라디오 'Perfume LOCKS!'에서 "데뷔를 세 번이나 했다"는 내용의 토크 중 <アキハバラブ>를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전에는 무명시절 당시의 이야기를 할 때 아키하바라 무대에서의 에피소드를 언급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며 직접적으로 곡명을 언급한 적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트위터 등에서 P.T.A.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일명 'ぱふゅーむ×DJ momo-i' 프로젝트로서, 유명 성우이자 캐릭터 송 가수로 유명한 모모이 하루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담당했다.[3] <スウィートドーナッツ> 이후의 곡임에도 나카타 야스타카의 음악적 참여가 전혀 없는 몇 안 되는 곡.
미니 애니메이션 '[ruby(うち水っ娘大集合, ruby=물 뿌리기 대작전)]'이 특전으로 수록되었다.
2005년의 여름 캠페인 '물 뿌리기 대작전! 2005'의 CM송으로 제작되었으며, 발매 이후에도 이벤트 및 일부 온라인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다. 사실상 완전생산한정판에 가까운 물량으로 코어 팬들 사이에서 <[[Fan Service [sweet] ]]>와 더불어 구매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4]
현재 Perfume의 주 콘셉트와 비교해 지나치게 이질적인 곡이기 때문에, P.T.A.들에게도 '흑역사'라는 평을 받는다. 라이트 팬들 중에서는 <アキハバラブ>를 모르는(...) 경우도 적지 않을 정도로 존재감이 희미한 싱글.
Perfume의 커리어에 영향력이 거의 없는 싱글이기 때문에, 멤버들도 메이저 데뷔 이후 방송 등에서 이 곡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2016년 5월 12일, 라디오 'Perfume LOCKS!'에서 "데뷔를 세 번이나 했다"는 내용의 토크 중 <アキハバラブ>를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전에는 무명시절 당시의 이야기를 할 때 아키하바라 무대에서의 에피소드를 언급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며 직접적으로 곡명을 언급한 적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트위터 등에서 P.T.A.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1. 음악적 특징
발매 당시 일본 아이돌 곡으로 유행하던 J-POP 댄스곡이다.
뮤직비디오도 전면, 후면 버전으로 멤버들의 정면과 뒷태가 다소 적나라하게 촬영되었으며, 의상도 배꼽티와 미니스커트, 흰색 스타킹 등 오타쿠 팬층을 공략한 듯한 인상이 강하다.심지어 무대도 오타쿠 성지라는 아키하바라(...)
여러모로 이색적인 특징으로 인해, Perfume 디스코그라피를 고려해도 유독 튄다.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발매된 메이저 데뷔 싱글 <リニアモーターガール>과는 '극과 극'이라는 평.
뮤직비디오도 전면, 후면 버전으로 멤버들의 정면과 뒷태가 다소 적나라하게 촬영되었으며, 의상도 배꼽티와 미니스커트, 흰색 스타킹 등 오타쿠 팬층을 공략한 듯한 인상이 강하다.
여러모로 이색적인 특징으로 인해, Perfume 디스코그라피를 고려해도 유독 튄다.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발매된 메이저 데뷔 싱글 <リニアモーターガール>과는 '극과 극'이라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