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베인의 동력기관인
은건수호신기관(사자의 심장)과 대비되는
리벨 레기스의 동력기관으로 은건수호신기관과 마찬가지인
무한동력기관이다.
그 모습은 굳은 거품덩어리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거품덩어리 같은 모습을 한
아우터 갓 요그 소토스를 연상케하며 실제로 요그 소토스와 연관이 있는 물건이다.
선혈신
즈아위아의 소환에 필요한 물건인데다가
리벨 레기스의 필살기인 하이퍼보리아 제로드라이브는 이 기관이 반드시 필요하고 기체의 출력과 기능제어등에 폭넓게 사용되어 리벨 레기스에게 있어선 필수불가결적인 요소다.
기신태동에서 마나우스 신상 속에 잠들어있다는 설명과 함께 등장한다.
군신강습 초반에는
하도우 코조가
프로비던스 대소멸사건 당시 강탈, 주법처리를 하여 데몬베인의 보조동력기관으로 사용한다. 즉 여기의 데몬베인은 심장인 2개. 그 넘치는 마력으로 레무리아 듀얼 임팩트등 강력한 기술들을 내보였다.
마스터 테리온의 말에 따르면 그 공격력은 역대 데몬베인 중에서 특출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