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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벤게로프의 연주
'집시 바이올린' 요세프 렌드바이의 연주
1. 개요[편집]
2. 구성[편집]
2.1. 테마[편집]
파일:theme.png
주제. 가장 광고와 같은데에서 가장 많이 접해봤을 만한 멜로디이다.
주제. 가장 광고와 같은데에서 가장 많이 접해봤을 만한 멜로디이다.
2.2. 제1변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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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세개로 쪼개진 하행하는 아르페지오를 플라잉 스타카토(윗활을 사용하며 튕기는 주법) 을 이용하여 내려오는 식으로 연주된다.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세개로 쪼개진 하행하는 아르페지오를 플라잉 스타카토(윗활을 사용하며 튕기는 주법) 을 이용하여 내려오는 식으로 연주된다.
2.3. 제2변주[편집]
2.4. 제3변주[편집]
2.5. 제4변주[편집]
파일:var4.png
반음계이나,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동시에 음높이가 매우 높아 음간 간격이 좁다. 실이 내려오는 듯한 느낌을 준다.
반음계이나,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동시에 음높이가 매우 높아 음간 간격이 좁다. 실이 내려오는 듯한 느낌을 준다.
2.6. 제5변주[편집]
2.7. 제6변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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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스탑[4] 끝판왕 처음에는 하행하는 3도 멜로디로 시작하나, 그 이후로 10도(!)[5]의 상행하는 스케일이 시작된다. 손가락이 짧은 연주자들에게는 고역.
2.8. 제7변주[편집]
2.9. 제8변주[편집]
2.10. 제9변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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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파가니니의 비르투오소적인 부분이 들어나는 변주. 왼손 피지카토[8]를 이렇게 화려하게 하는 곡도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왼손 피치카토를 수행해야 한다.
가장 파가니니의 비르투오소적인 부분이 들어나는 변주. 왼손 피지카토[8]를 이렇게 화려하게 하는 곡도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왼손 피치카토를 수행해야 한다.
2.11. 제10변주[편집]
2.12. 제11변주[편집]
파일:var11-1.png
파일:var11-2.png
웅장한 코드 4번 이후로 빠르게 상행하는 아르페지오가 반복해서 나타난다. 거의 4옥타브나 되는 간격을 이동한다.
이후로 피날레로 간 뒤 코드로 마무리한다.
파일:var11-2.png
웅장한 코드 4번 이후로 빠르게 상행하는 아르페지오가 반복해서 나타난다. 거의 4옥타브나 되는 간격을 이동한다.
이후로 피날레로 간 뒤 코드로 마무리한다.
3. 다른 매체에서[편집]
3.1. 더뮤지션[편집]
AP 영상. 플레이어는 29600.
노트 1개당 점수 | 순서 | 최대 피버 시간(초) / 점수(점) | ||
구분 | 일반 상태 | 피버 상태 | 1 | 8.35 / 53,400 |
일반 노트 | 1,500 | 2,200 | 2 | 9.04 / 73,100 |
드래그 노트 | 900 | 1,300 | 3 | 9.82 / 65,200 |
롱 노트 | 2,300 | 3,400 | 4 | 10.00 / 27,400 |
최대 획득 가능 점수 (보너스 제외) | 1,134,500 | |||
격렬하게 보너스 최대 점수 | 64,000 | |||
드물게도 더뮤지션에서 "24개의 카프리스 24번 A단조 1번"이라는 이름으로 테마~제2변주가 한 묶음으로 등장한다. 매우 빠르게 고밀도로 폭타로 내려오기 때문에 AP 달성이 어려운 편이다.
[1] 바이올린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최상급 기교들의 모음집같은 곡이기 때문이다.[2] String Crossings이라고 한다.[3] 원래 옥타브는 1,4번 손가락으로 집지만, 이는 1,3번 또는 2,4번으로 집는다대충 손 찢어진다는 소리[4] 두개의 현을 한번에 연주하여 화음을 내는 것[5] 바이올린에서 평균적인 사람 손크기 기준으로 가장 넓게 집을 수 있는 화음의 한계이다[6] 가장 왼쪽과 오른쪽 현[7] 세개의 줄을 한번에 긋는 것[8] 말 그대로 오른손의 도움없이 왼손만으로 음을 집고 튕기고를 동시에 한다[9] 1번 손가락으로 배음시키고 싶은 음을 짚은 뒤, 그에 대해 정확히 4도인 곳은 짚어 그 원래의 음을 음소거 시키고 나는 배음만을 연주하는 것(대략 2옥타브 정도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