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경력[편집]
3. 사실은 야매다?[편집]
코로나-19가 전세계에 대유행을 할 무렵, 3월 초 일본 요미우리 TV의 미야네야라는 방송[3]에 출연해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정면에서 비판하면서도 독일의 드라이브 스루를 보고 배우자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는(...) 이해하기 힘든 발언을 했다.[4][5][6]
[1] 저 '무라나카 리코'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닌 필명이다. 본명은 불명이다.[2] 후속 연구와 WHO에서도 그녀의 의견을 뒷받침하게 된다.[3] 미야네 세이지가 MC를 맡은 프로그램이다.[4] 그런데 이 사람이 이런 근거 없는 발언을 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다름 아닌 중앙일보 일본판에 실린 드라이브 스루 무용론 기사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기사를 인용해 기고한 칼럼을 통해 '한국에서는 경증 환자들이 병상을 점거하고, 중증 환자들의 의료를 빼앗고, 중증 환자들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는 등, 의료붕괴가 시작되었으며, 한국에서는 메르스의 경험에서 많은 양의 PCR 검사를 할 용량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재앙의 결과가 되었다'는 말도 안 되는 글을 써댔다.[5] 조중동에 대한 호불호와는 별개로, 조중동 일본어판이 혐한들의 주 소스로 절찬리에 이용되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6] 국내에 이 사실이 알려지자 총대를 메고 일본을 망친 다크나이트 중앙일보 드립이 나왔다. 당장 5ch에도 "대체 무슨 근거로 드라이브 스루 진료를 그렇게 비판해댄거야?" 반응도 있었다. 여기서 압권은 그 밑에 코멘트로 답변한 중앙일보 일본판 기사 링크(...)를 보고 아연실색한 코멘트들[7] 이 사람이 졸업했다는 홋카이도 대학 동창회 명부에는 2004년 졸업이라고 되어 있지만, 의사 등록은 1994년으로 되어 있다. 게다가 의사임에도 병원 근무 기록이 전혀 없다는 점도 의문점을 가중시키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