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환상향 EX 보스.
겐게츠의
쌍둥이 동생이다. 겉모습은
메이드이지만 사실은 겐게츠의 취미로 인해
메이드복을 입게 된 것 뿐이다.
겐게츠와 더불어 몽환세계의 주인.
레이무가 감지할 정도로 사악한 힘을 가졌다.
메이드라고 해서
이자요이 사쿠야의
프로토타입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무게츠보다는
유메코 쪽이 사쿠야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무게츠는 작품 내에서 딱히 메이드로서의 모습을 보인 적도 없었다. 하지만 옷차림의 경우에는 짧은 치마를 착용했단 점에서 이쪽이 사쿠야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다.
どのみち、帰すつもりはないけど。せいぜい頑張ることね。
어쨌든, 돌려보낼 생각은 없지만. 열심히 해봐.
역대 동방 보스들 중 최초로
봄 배리어를 사용한 보스로, ZUN의 코멘트에 따르면 봄 배리어의 개념은 역시
히바치에서 따온 듯하다.
겐게츠뿐만 아니라 무게츠도 어느 정도 공격을 하지 않고 놔두면 발광 패턴을 보여준다. 겐게츠의 발광 패턴 위력이 큰 탓에 묻힌 듯.
격파시
언니에게 맡긴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