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일 소설BDSM2007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에 대한 내용은 모피를 입은 비너스(영화)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파일:모피를입은비너스.jpgVenus im PelzVenus in Fur1. 개요[편집]1870년 오스트리아의 작가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가 발표한 소설이다. 마조히즘이란 용어를 낳은 소설이다.2. 줄거리[편집]액자식 구성이다.3. 기타[편집]한국에서도 수차례 번역되었으며, 가장 최근에 나온 판본은 펭귄클래식코리아(펭귄 북스의 한국지사)에서 나왔다.여기에서 반다가 입고 나오는 모피코트는 BDSM계에서 펨돔 코드로 정착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4. 영화화[편집]네덜란드에서 1995년에 영화화했다.로만 폴란스키가 영화화했다(2013). 대체로 평은 난해해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나쁜 작품은 아닌 듯. 작품 외적으로는 성범죄자인 그가 이런 성적인 작품을 만드는 게 타당하냐는 견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