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모지안 | |
생년월일 | ||
본관 | ||
학력 |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 |
소속 | ||
신체 | 173cm | |
혈액형 | AB형 | |
별명 | ||
1. 개요[편집]
2020년에 전주MBC에 입사하였다.[3]
2. 여담[편집]
- 전주MBC 여자 아나운서 중 173cm의 최장신 아나운서. 다른 아나운서인 목서윤 아나운서가 작느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목서윤 아나운서는 168cm이다.[4]
모아나님 실제로 봤는데 힐 신으면 180cm 이상이다 - 라디오 선물소개 할 때 나오는 노래는
충격과 공포의'오렌지 캬라멜'의 '까탈레나'다.[5] - 밝은 에너지로 정오의 희망곡 라디오 청취자들의 에너지가 되고자 한다.[6]
- 대한민국 최초의 모씨 성을 가진 아나운서이다.
- 아재개그를 너무 좋아한다. 정오의 희망곡에 아재개그 코너를 만들었을 정도이고, 아재개그에 한번 터지면 정신을 못차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진행했던 프로그램[편집]
4. 진행 중인 프로그램[편집]
- TV 930 뉴스
파일:930뉴스_모지안.jpg - FM4U 모아나의 정오의 희망곡
[1] 대학생 시절 별명[2] 전봉춘 내부자에 의하면 뉴스를 못 끊는다고 생긴 별명...[3]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600:1의 경쟁률과 쟁쟁한 현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입사했다.[4] 원래는 목서윤 아나운서가 최장신 아나운서였다가 이다솜 아나운서(172)와 모지안 아나운서(173)이 차례대로 들어오고 있다.[5] 이전에는 '김다비'의 '주라주라'[6] 2021년 01월 06일 기준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최고 동시 시청자수는 700명대에 달하며 조회수는 1만 1천회. 청취자들과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많은 조회수에 기여했다.[7] 제목 선정할 당시, 깊은 뜻이 담겨있다며 김은총 작곡가와 모지안 아나운서가 극찬했다. 작가가 투고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역시 작가다'라고 했다.[8] '모아나가 여는 정오의 라디오'의 줄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