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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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낙향문사전/모용린.jpg

1. 모용린
1.1. 소개
1.1.1. 에피소드
1.1.1.1. 프롤로그1.1.1.2. 용봉지회1.1.1.3. 혈봉련 에피소드1.1.1.4. 예원십이소주회합
1.2. 여담

1. 모용린[편집]

1.1. 소개[편집]

무한에서 남궁세가의 청년[1]이 손빈에게 시비를 걸고 있을 때 말렸던 여인이다. 모용세가의 막내딸이며
매운 아름다운 미모를 지니고 있다.

1.1.1. 에피소드[편집]

1.1.1.1. 프롤로그[편집]

남궁철이 손빈에게 시비를 거는 것을 말리며 처음 등장했다.

1.1.1.2. 용봉지회[편집]

용봉지회 예선 선발 비무에 출전하면서 처음으로 이름이 나왔다. 예선 선발 비무에서 금사율이 남궁철에게 살초를 쓰는 것을 간파하고 금사율의 초식을 막는건 못 하고 비켜가게 한다.
등왕각 혈사에서 사수연이 한월에게 쓰러지자 다른 후기지수들과 함께 달려들었지만 역부족.

1.1.1.3. 혈봉련 에피소드[편집]

부친 모용명과 오라버니 모용진이 쓰러진 이후 진룡에게 도움을 청하는 서찰을 쓴다. 손빈은 모용세가에서 신의에게 서찰을 보내고 귀견수라를 막아내어 모용세가를 위기에서 구해낸다. 이후 모용린은 손빈을 가문의 은인으로 여기고 있다.

1.1.1.4. 예원십이소주회합[편집]

예원십이소주회합에서 손빈을 공격하는 검희의 앞을 가로막았다.
예원일이 끝난후에도 손빈과 서찰로 대화를 나누는 듯 하다. 그와 별개로 예원편에서 데레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손빈의 힘이나 사수연의 관계 때문인지 예원편 후반부에 좀 츤츤거리는 모습을 보인다.

1.2. 여담[편집]

작가 공식 츤데레. 손빈을 은인으로 여기며 호감을 갖고 있다.



[1] 남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