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едаль Материнства
Madal of Maternity
모성메달
Madal of Maternity
모성메달
1급 모성메달 | 2급 모성메달 |
1. 개요[편집]
2. 수훈 대상과 사유[편집]
메달은 2가지 등급으로 나뉘어 있었으며 기본적으로 5명의 아이를 길렀으면 2급 메달이 수여되었고 6명의 아이를 길렀을 때는 1급 메달이 수여되었다. 소련의 훈장들 중에서 수훈사유가 가장 명확한 경우 중 하나이며, 1급이 2급 메달을 완전히 포괄할 수 있었다. 그래서 독일 철십자 훈장처럼 1급을 패용하면 2급을 따로 패용하지 않아도 위훈이 증명되었다. 모성메달의 수여는 소련 최고회의 상무회의 이름으로 각 연방구성공화국 최고회의 혹은 자치공화국 최고회의의 이름으로 시행되었다.
수훈 대상
수훈 사유
모든 자녀가 생존한 상태에서 마지막 아이가 1살이 되는 해를 기준으로
5명의 아이 출산 및 육아 : 2급 수여 6명의 아이 출산 및 육아 : 1급 수여 집계에는 다음이 고려됨
합법적인 방법으로 아이를 입양한 겅우 순직, 전사, 의사자, 산업재해 등 조국수호, 공공업무 중 사망한 자녀가 있는 경우
3. 형태[편집]
메달의 지름은 37밀리미터이며, 메달 전면에는 아기를 안은 여성이 부조되어 있었고 배경으로는 작은 오각 별과 빛줄기를 묘사되어 있었다. 인물상 주위로는 월계수잎 장식이 둘러져 있었고 아래에는 '소련(СССР)'이라는 글자를 세긴 휘장이 있었다. 뒷면의 디자인은 단순하여 중앙에 낫과 망치를 부조하고 상단부와 하단부에 메달의 이름을 세긴 것이 전부였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MaterA01R.jpg
1급 메달의 뒷면. 1급 훈장을 제작할 때는 순도 925‰의 은이 사용되며 첨가되는 은의 총량은 16.60그램이다. 2급 훈장은 동으로 제작되었다. 따라서 전체적인 메달의 색상에 차이가 있었다. 그 외 메달에 달린 리본의 에나멜 색도 1급의 것은 파란색, 2급은 하늘색으로 차이가 있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MaterA01R.jpg
1급 메달의 뒷면. 1급 훈장을 제작할 때는 순도 925‰의 은이 사용되며 첨가되는 은의 총량은 16.60그램이다. 2급 훈장은 동으로 제작되었다. 따라서 전체적인 메달의 색상에 차이가 있었다. 그 외 메달에 달린 리본의 에나멜 색도 1급의 것은 파란색, 2급은 하늘색으로 차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