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문서가 있는 모몬가[편집]
3. 명칭의 유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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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세키엔(鳥山石燕)의 금석화도속백귀(今昔画図続百鬼)에 묘사된 모몬지이(百々爺)
헤이안시대에는 기존에 쓰이던 무사사비(ムササビ)와 함께 아름다운 모피(毛美)에서 유래한 모미(モミ)로 구전되던 중에 모모(モモ), 모마(モマ)로 바뀌게 되었으며 에도시대에 이르러서는 한자인 모모구화(摸摸具和)를 음차한 모몬구아(モモングァ)라는 어형이 생겨 최종적으로 모몬가(モモンガ)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외에도 옷을 뒤집어쓰고 아이를 겁주거나 타인을 욕할 때에는 모몬지이(ももんじい), 모몬가아(ももんがあ)[3]라는 파생어가 쓰이기도 했다.
토리야마 세키엔(鳥山石燕)의 금석화도속백귀(今昔画図続百鬼)에 묘사된 모몬지이(百々爺)
헤이안시대에는 기존에 쓰이던 무사사비(ムササビ)와 함께 아름다운 모피(毛美)에서 유래한 모미(モミ)로 구전되던 중에 모모(モモ), 모마(モマ)로 바뀌게 되었으며 에도시대에 이르러서는 한자인 모모구화(摸摸具和)를 음차한 모몬구아(モモングァ)라는 어형이 생겨 최종적으로 모몬가(モモンガ)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외에도 옷을 뒤집어쓰고 아이를 겁주거나 타인을 욕할 때에는 모몬지이(ももんじい), 모몬가아(ももんがあ)[3]라는 파생어가 쓰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