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1.1. 관련 배경[편집]
1.1.1. 모모타로 전설[편집]
와카타케키비츠히코노미코토라는 일본 덴노의 왕자가 아마테라스 여신의 계시를 받고 우라라는 악명 높은 오니를 무찔렀다는 얘기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백제 멸망 후 왜로 건너갔던 백제계와 야마토 정권의 싸움 이야기라는 설이 좀 더 유력하다고 한다. 지금도 그 때의 산성이나 고분이 남아 있다고. 자세한 건 항목 참조.[2]
2. 등장인물[편집]
2.1. 레귤러 주인공[편집]
2.2. 소년 탐정단[편집]
2.3. 용의자[편집]
2.4. 경찰[편집]
3. 사건 전개[편집]
3.1. 사건 전에 죽은 인물[편집]
- 슌야[3](향년 12세) : 사고사
3.2. 범인에게 죽은 인물[편집]
이름 | 이누이 세이코 |
3.3.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편집]
이름 | 모모이 나오토 |
나이 | 27세 |
살해 인원수 | 1명 |
동기 | 입막음 |
사실 모모이는 어린 시절 일진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했고, 심지어 돈까지 뺏겼다. 그런데 그 모습을 슌야가 봤고, 정의감이 강했던 슌야는 그들을 말리러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죽은 것이다. 모모이에게는 특히 더 아픈 기억이었기에 감추고 싶은 기억이었고, 그걸 몰래 타임 캡슐에다 묻어두고만 있었다.
그런데 기자인 이누이 세이코가 모모이에게 타임 캡슐을 열어보자고 말했다. 주저하는 모모이에게 그녀는 혹시 거기 특종감이라도 있어서 그러냐며 모모이를 도발했다. 모모이는 자신의 흑역사가 드러날까봐 입막음을 위해 옛 친구를 살해했다.[4]
3.4. 이 사람이 범인인 이유[편집]
세이코는 살해당할 장소로 가기 전 오오하라 미술관에 들러 도장을 찍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도장이 팜플렛과 지폐에 반반씩 찍혔다. 그런데 모모이가 갖고 있는 지폐에 그 반쪽자리 도장이 찍혀 있었다. 이건 즉 그와 세이코가 만났다는 물증이 된다.
3.4.1. 세이코의 다잉 메시지[편집]
4. 범행 트릭[편집]
사실 미관지구와 아이비 스퀘어는 큰길로 가면 거리가 꽤 되지만 지름길을 통해 가면 가는데 2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범인은 세이코를 거기로 불러내 살해했다.
4.1. 복숭아 모형 속 쪽지의 정체[편집]
트릭하고는 관계가 없을 수도 있지만 이 사건과 관련이 깊으므로 서술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5년 전 5명이 묻은 타임 캡슐들이 묻힌 장소이다. 쿠라시키 미관지구에 있는 작은 냇물을 타고 흘러온 복숭아 모형에서 발견되었다. 그 장소는 각각 망루, 오하시 가 저택, 쿠라시키 아이비 스퀘어 뒤쪽, 코모리즈카 고분, 키비츠 신사, 오오하라 미술관이었다. 그곳에 각각 타임캡슐이 묻혀 있었지만 사실 코모리즈카 고분에 있는 타임 캡슐은 가짜였다. [6]
결론부터 말하자면 15년 전 5명이 묻은 타임 캡슐들이 묻힌 장소이다. 쿠라시키 미관지구에 있는 작은 냇물을 타고 흘러온 복숭아 모형에서 발견되었다. 그 장소는 각각 망루, 오하시 가 저택, 쿠라시키 아이비 스퀘어 뒤쪽, 코모리즈카 고분, 키비츠 신사, 오오하라 미술관이었다. 그곳에 각각 타임캡슐이 묻혀 있었지만 사실 코모리즈카 고분에 있는 타임 캡슐은 가짜였다. [6]
5. 여담[편집]
- 범인이 서에 가기 전, 그들은 마지막으로 그들의 모교 운동장에 간다. 거기에는 복숭아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그들의 모임 이름은 복숭아나무 모험단이었고, 모모타로 연극 연습하러 만나는 장소도 거기였다. 거기에 묻혀 있던 타임 캡슐에서 슌야의 글이 발견됐는데이제 내가 모모이의 모모타로가 돼 줄 것이다. 모모이가 두 번 다시 그런 일을 당하는 일이 없게.라는 글이었다. 여러모로 씁쓸한 결말이며 오니츠라, 사루와타리, 야요이도 씁쓸해했다.
[1] 그런데 극장판 1기 시한장치의 마천루가 국내 방영될 당시에는 모모타로가 나오는 부분이 수정도 없이 나왔다.[2] 여기서 코난의 나레이션을 통해서 백강 전투가 언급된다.[3] 성은 불명[4] 이때문에 오니츠라와 사루와타리는 그런 종이는 버리면 끝이니 세이코를 죽일 필요는 없었다고 말하며 모모이를 비난했다.[5] 사실 도중에 사루와타리가 잠깐 범인으로 몰리기도 했다. 15년 전 모모타로 연극 당시 대사를 잘 외우지 못하는 오니츠라 때문에 오니 우라 역할을 사루와타리가 했었고, 사루와타리는 알리바이도 없었다.[6] 이는 미츠히코가 메모해뒀던 쪽지 그림을 통해 알아냈다. 미츠히코는 태양과 접힌 우산을 그려놨는데, 이것은 의미 없다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