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마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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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활동
3.1. 만화3.2. 게임3.3. 일러스트
4. 기타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전문학교 졸업 후 모 에로게 회사에서 애니메이터를 담당하고, 그 뒤 '스튜디오 실험실(すたじお実験室)'에서 일러스트와 원화를 담당.[1]

드라마성이 높은 전개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스토리 텔링, 전달력과 계산성 높은 컷 분배와 인물들의 심리, 감정 표현, 미려한 작화 등의 연출력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어 위키피디아에서는 "만화와 일러스트의 차이를 잘 아는 작가"라고 기재되어 있다. 대표작으로는 첫 연재작이었던 《크로노 크루세이드》와 《월드 엠브리오》가 있으며, 크로노의 경우 첫 연재작인데도 완성도 높은 결말을 보여주어 현재도 명작, 수작 반열에 들고 있다. 그 다음 연재작 월드 엠브리오 역시 흥미 깊은 설정과 전개에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후반의 급전개에 의해 평가가 조금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님이여 죽지 말지어다》(원안은 요코오 타로, 작화 담당)를 연재 중이다.

자캐는 삽살개마냥 털이 북슬북슬한 개. 월드 엠브리오 4권 초 부터 CG를 도입했는데 영 안되는 모양이다. 그리기 편하고 현실적이라면서 빈유캐를 주로 그린다. 주축이 되어 동인 서클 'Greyhound'를 만들어 코믹 마켓에서도 거의 매해 출전을 하고 있다.

월간지에서 활동하기에 연재속도가 느리다. 단행본 발매텀도 약 10개월 정도(...).[2] 참고로 월 생산량은 18~20매 정도라고 한다.

3. 활동[편집]

3.1. 만화[편집]

※국내 정발 작품은 ★표시

3.2. 게임[편집]

3.3. 일러스트[편집]

4. 기타[편집]

  • 같은 고향(고치 현) 출신이고, 같은 전문학교를 나온 만화가 이노우에 준야와도 친분이 있다. 그리고 만화가 나이토 야스히로와도 친분이 있는데, 진로로 방향성 고민을 많이하던 시절에 나이토 야스히로에게 상담을 받고 첫 연재작인 크로노 크루세이드를 그렸다고 한다.

[1] 예전에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를 포함한 여러 에로게 원화를 맡은 적이 있었는 데 본인은 모두 흑역사 취급하고 있다. 당시 활동 명의는 森山犬(모리야마 이누).[2] 크로노 크루세이드는 연재종료까지 5년 반, 월드 엠브리오는 8년 반이 걸렸다. 흠좀무.[3] 망상기행, 이곳에 있는 수련과 함께 2019년 2월 국내 정발.[연재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