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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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나나
森 七菜 | Nana Mori
본명
森(もり) 七菜(なな) (모리 나나, Nana Mori)
출생
국적
신체
154cm, A형
직업
배우(2017년~), 가수(2020년~)
데뷔
2017년 드라마 ‘도쿄 뱀파이어 호텔’
소속사
링크

1. 개요2. 출연작
2.1. 영화2.2. 드라마
3. 음반4. 여담

1. 개요[편집]

일본의 배우 겸 가수.

2016년 중학교 3학년 때 오이타현에서 스카우트되어 연예계에 진출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 히로인 아마노 히나의 목소리 연기를 맡고, 이와이 슌지 감독의 신작 영화 라스트 레터[3]에서 주인공 아역을 맡았다. 2019년~ 2020년을 걸쳐 상당히 굵직한 작품들에 주연으로 나오며 차세대 유망주로 기대되고 있다. 2020년 1월 15일,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데뷔 앨범을 냈다.

원래 アーブル(ARBRE)[4]라는 군소 기획사 소속이었으나, 2021년 1월 15일, 음반사였던 소니 뮤직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이제는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사이자 음반사가 된 셈.

2. 출연작[편집]

2.1. 영화[편집]

연도
제목
배역
비고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心が叫びたがってるんだ。)
니토 나츠키(중학생 시절)
(仁藤菜月)
단역
도쿄 구울
(東京喰種)
코사카 요리코
(小坂依子)
조연
날씨의 아이[5]
(天気の子)
아마노 히나
(天野陽菜)
주연
지옥소녀
(地獄少女)
이치카와 미호
(市川美保)
조연
도쿄 구울 S
(東京喰種 S)
코사카 요리코
(小坂依子)
조연
최후의 만찬
(最初の晩餐)
아즈마 미야코(학생 시절)
(東美也子)
조연
라스트 레터
(ラストレター)
키시베노 소요카 / 토노 유리(고등학생 시절)[6]
(岸辺野颯香/ 遠野裕里)
조연
푸르고 아프고 여린
(青くて痛くて脆い)
니시야마 미즈키
(西山瑞希)
조연
461개의 도시락
(461個のおべんとう)
니시나 히로미
(仁科ヒロミ)
조연
라이어X라이어
(ライアー×ライアー)
주연

2.2. 드라마[편집]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2017
도쿄 뱀파이어 호텔
(東京ヴァンパイアホテル)
아카리
(アカリ)
조연
먼저 태어났을 뿐인 나
(先に生まれただけの僕)
이치노세 유이
(一ノ瀬由衣)
조연
2018
유난히 달변가인 변호사가 학교에서 외친다
(やけに弁の立つ弁護士が学校でほえる)
야마시타 미키
(山下未希)
조연(4~6화)
이아리 보이지 않는 얼굴
(イアリー 見えない顔)
나카오 미스즈
(中尾みすず)
조연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獣になれない私たち)
시미즈 치하루(회상)
( 清水千春)
특별출연(5화)
마법×전사 마지마죠 퓨어즈!
(魔法×戦士 マジマジョピュアーズ!)
나가타 마치코
(永田マチコ)
특별출연(7화)
2019
3학년 A반
(3年A組 ―今から皆さんは、人質です―)
호리베 루나
(堀部瑠奈)
조연
소년 토라지로
(少年寅次郎)
사토코
(さとこ)
특별출연(3화)
2020
옐
(エール)
타노우에 우메
(田ノ上梅)
조연
슈츠 시즌2
(SUITS 2)
우에스기 나츠미
(上杉夏美)
특별출연(1화)
아저씨는 귀여운 것을 좋아해
(おじさんはカワイイものがお好き)
내레이션[7]
조연
그 아이의 꿈을 꾸었습니다.
(あのコの夢を見たんです。)
모리 나나
(森七菜)
주연(3화)
이 사랑 데워드릴까요
(この恋あたためますか)
이노우에 키키
(井上樹木)
주연

3. 음반[편집]

발매일
제목
MV
2020.1.06
당신을 만나서 다행이었어
(あなたに会えてよかった)
[8]
2020.1.15
개구리의 노래
(カエルノウタ)
2020.7.19
스마일
(スマイル)
2021.1.20
스마일 -WINTER MIX-
(スマイル -WINTER MIX-)

4. 여담[편집]

  • 신카이 감독의 이전작인 너의 이름은.의 주인공인 타치바나 타키와 미야미즈 미츠하가 날씨의 아이 카메오로 출연한 것을 인식한 듯, 호다카 역할을 맡은 다이고 코타로와 같이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 "다음 작품에 저희도 출연시켜 줄 거죠?"라고 물어보았다고 한다.
  • 굉장히 관찰력이 뛰어난 듯 하다. 날씨의 아이 비주얼 코멘터리에서 함께 참여했던 다이고 코타로나 RADWIMPS의 멤버들은 찾지 못했던 이스터 에그와 같은 요소들을 굉장히 잘 찾아내었다. 예를 들면, K&A 회사의 냉장고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오너캐가 작게 그려져 있었는데, 그 부분을 유일하게 잡아내었다.
  • 고향인 오이타현 레스토랑에서 가족과 식사 도중 지금의 소속사인 스태프가 "사진 찍어도 되나요?"라고 물어봐서, 괜찮다고 한 후 그 다음 주에 도쿄로 가서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1] 자란 곳은 오이타현이다.[2]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 부문에서 쓰는 브랜드[3] 제목으로도 알 수 있듯이 러브레터(일본 영화)의 대답과도 같은 작품이라고 한다.[4] 참고로 이 회사는 매우 소규모의 기획사로, 모리 나나를 포함해 소속 연예인이 불과 3명뿐인 회사였다. 그마저도 모리 나나가 이적하며 현재는 2명(...)[5] 목소리 출연.[6] 1인 2역.[7] 직접 등장하지는 않아서 캐릭터는 없다.[8] 코이즈미 쿄코의 싱글을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