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락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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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중학교
Morak Middle School
慕洛中學校
교훈
자아를 실현하여 세상의 빛이되자
개교
유형
일반계 중학교
운영형태
교장
강순민
관할교육청
경기도교육청
학생 수
716 명 (2019년 12월 기준)
교직원 수
54 명 (2019년 12월 기준)
상징
소나무, 장미, 독수리
소재지
경기도 의왕시 모락로 110
(오전동, 모락중학교)
홈페이지
1. 개요2. 교훈3. 학교장 경영방침4. 교내 구조5. 특징6. 기타
"자아를 실현하여 세상의 빛이되자"

1. 개요[편집]

경기도 의왕시 모락로 134(오전동)에 위치한 일반계 중학교.

2. 교훈[편집]

자아를 실현하여 세상의 빛이되자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한다.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한다.
빛처럼 따뜻하고 밝은 사람이 된다.

3. 학교장 경영방침[편집]

  •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력 신장 추구
- 목표 관리에 충실한 교육과정 및 기초·기본학력향상 프로그램 운영
- 독서´토론´논술교육의 연계지도를 통한 문제 해결력 신장
  • 올바른 인성 함양과 개성 신장의 교육 강화
-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인성 합양
-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특기·적성교육의 활성화
  •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위한 전문성 제고
-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교과협의회 활성화 및 교과별 맞춤형 연수실시
- 학업 성적 관리 및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유지
  • 학교 공동체 구성원의 화합을 추구하는 경영
- 교육 공동체간 배려·감사·친절 생활화
- 교직원 상호 협동 및 배려와 이해의 장 구현

4. 교내 구조[편집]

  • 학교 구조가 E자 모양으로 굉장히 특이하다. 모락산 바로 옆에 있어서 산을 뜻하는 한자에서 따 왔다고...
  • 교문으로 들어가면 첫 번째 계단이 있는데, 그 계단으로 가면 4층을 못 간다. 때문에 1학년은 반드시 더 걸어서 중앙 계단으로 가야 한다. 4층은 w 모양이 아니라 잘려있다.
  • 탈의실은 1, 3층에 위치한다. 하지만 2018년 어느 순간부터인가 잠겨서 열리지 않는다. 때문에 교실이나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는다. 2019년 2학기가 돼서야 열리긴 했지만 아무도 가진 않는다.
  • 1층에는 급식실이 있다. 1학년과 2학년은 급식실에서 배식하고 3학년은 교실 배식.
  • 주요 시설은 1층 급식실, 음악실[1], 2층 도서실, 기가실, 과학실, 컴퓨터실이 모여있는 곳은 3층 강당 바로 밑이라 농구공 튀기는 소리가 들린다고 카더라엄청 시끄럽다. 3층 강당, 원어민실, 스마트실, 4층 미술실과 진로실이 있다

5. 특징[편집]

  • 점심 시간에 음악을 틀어준다. 방송실 문 앞에 음악 신청 용지가 붙어있다. 그 신청용지의 형식은 ||학년||반||번호||이름||신청할곡||작곡가(불확실)||비고||의 형식이며, 시험 2주 전부터는 노래를 틀지 않는다.
  • 1학년은 자유학년제다.(2016학년도까지는 2학기만 자유학기제였지만 2017학년도부터 자유학년제가 되었다.)
  • 도서관이나 컴퓨터실 컴퓨터가 비교적 좋다. 사양은 i5-6400 RAM 4GB다. 외장 그래픽 카드는 장착되어 있지 않다. 도서관의 경우 모니터는 삼성 magic CX732N, 키보드는 삼성 K6712MB, 마우스는 삼성 MOARUO.[2]
  • 학교에 덕후들이 많아서인지 괴물 이야기고전부 시리즈등이 있다(!!).[3] 2019년도 1학기에는 일하는 세포 1~5권이 도서관에 있는게 확인되었다.
  • 교복이 예쁜 학교로도 유명하다. 동복은 여자 빨간 A 체크치마, 베이지 색 니트, 힌 셔츠, 넥타이와 감색 마이로 구성 돼 있고, 남자 마이와 비슷한 색의 바지, 베이지색 니트, 흰 셔츠, 넥타이와 감색 마이로 구성 돼 있다. 체육복은 남자는 남색 바탕에 노란색 줄무늬, 여자는 반대이다. 하복은 여자 회색 A 체크치마, 흰 셔츠, 치마색과 같은 리본이랑 흰 생활복으로 구성 돼 있고, 남자 진회색바지, 흰 셔츠와 흰 생활복으로 구성 돼 있다 체육복은 여자 분홍색, 남자 흰 색이다.
  • 인사를 "효도하겠습니다"로 대신한 적이 있다. 덕분에 졸업생들이 이 인사를 3년 동안 사용하고 고등학교에 가서 중학교 때의 습관을 못 버리곤 했지만, 2019년도 학기 기준 수업 시작 및 일반 인사때는 "안녕하십니까"로, 수업이 끝날때는 "감사합니다!"로 변경되었다.
  • 교육부 지정 영어교육모델학교로 선정 되어서 그런지 학교가 영어로 도배되어 있다. 계단마다 영어 속담이 있고, 2층은 어학실이 있는지라 층 전체의 테마가 영어이다. 3층도 영어로 장식(?)되어 있다. 1층과 1학년이 있는 4층은 평범하다.

6. 기타[편집]

  • 호성중이나 모락고는 안양 교도소가 보인다고 하지만. 모락중학교에선 안 보인다.
  • 앞에 모락산 휴게소가 있는데 엄청 가까워서 점심시간에 몰래 가서 사먹는 사람이 많다.
  • 산 근처의 시설들이 으레 그렇듯, 벌레가 엄청 많다. 특히 말벌이 들어와서 수업시간을 망치는 일은 정말 잦다.
  • 산 쪽으로 연결되어 있는 공원이 있다. 교실 창문과 이 공원이 매우 가까워 벌레가 많다...
  • 모락고와 연결되어 있는 길이 있다.
  • 명찰은 2020학년도 기준으로 1학년 초록색, 2학년 하늘색, 3학년 노란색이다.
  • 가끔 운동장에서 축구를하다가 축구공이 공원쪽이나 도로로 넘어가는경우가 있다.


[1] 음악실이 없어서 시청각실을 음악실로 쓴다. 덕분에 리코더 수업 옆 교실은 상당히 시끄럽다.[2] 워너크라이 사태 이전에 랜섬웨어에 걸린적이 있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 컴퓨터 사용불가 상태였다. 물론 지금은 풀렸다.[3] 특히 그 고전부 시리즈 중 빙과는 인기가 많은지 2017년 1학기에, 한달마다 나오는 '대출을 많이한 책'에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