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
본명 | 모니카 안나 마리아 벨루치 (Monica Anna Maria Bellucci) |
국적 | |
출생 | |
신체 | 171cm, 265mm(US 8.5) |
가족 | |
학력 | 페루지아 대학교 중퇴 |
직업 | |
활동 | |
SNS | |
1. 개요[편집]
이탈리아 출신의 배우이자 모델.
1990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미녀. 세기의 미녀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다. 또한 색기담당의 대명사로, 이 이미지를 활용해 많은 영화들에 출연하며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2. 상세[편집]
원래 이탈리아 출신인데, 프랑스 출신으로 오해받는 일이 잦다.[1] 어린 시절부터 너무 눈에 띄는 외모로 자주 구설수에 올라 스트레스를 받자[2], 그녀의 부모는 "너 같이 예쁘게 생긴 애는 언제나 사람들의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다"면서 강해져야 한다고 조언을 했었다고 한다.
원래 법대생이었으나 학비를 벌기 위해 패션모델로 데뷔해 밀라노에서 활약했다. 패션모델로서 전성기를 구가하던 1990년, '아들과 함께 하는 삶(Vita coi figli)'에 출연하면서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이후 유럽과 할리우드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립 영화와 예술 영화에도 출연하였다. 특히 출연 비중이 적거나 거의 엑스트라 수준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기 때문에, 뒤늦게 "어, 그 영화에 나왔던가?" 하는 이미지도 많으나, 그런 성실함 덕택에 의외로 단역임에도 오랫동안 언급되는 역할들도 존재한다.
배우로서는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데, 특히 프랑스가 주 활동 무대다.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모니카 벨루치는 이탈리아 연예계의 "지저분함" 때문에 프랑스로 주 활동 무대를 옮겼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비정상회담 패널인 알베르토 몬디도 말했듯이, 그야말로 데뷔 이후 1990년대 - 2000년대 - 현재까지도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여신이며, 이탈리아를 벗어나 전 유럽권이나 심지어 미국, 캐나다, 호주를 비롯한 신대륙 서구권 국가에서도 최고의 비주얼이라고 인정하는 세계적인 미녀이다. 레딧을 비롯한 미국 사이트 등지에서 자국 연예인을 성형빨이니, 뭐니 마구잡이로 비난하는 미국 네티즌들조차 모니카 벨루치 관련 스레드에서는 나이가 50살을 훌쩍 넘은 현 시점에서도 미모 칭찬만이 가득할 정도이다.
어마어마한 동안이다. 올해 나이가 61세이며, 키아누 리브스, 산드라 블록[3], 한석원과 동갑이다.
파일:external/files.sharenator.com/monica-bellucci-s1440x900-450776.jpg
파일:external/files.sharenator.com/like-very-fine-wine-monica-bellucci-keeps-getting-better-s1024x768-450775.jpg
파일:external/pzy.be/untitledA23.jpg
몸매 또한 무척 좋다. 젊은 시절의 몸매는 그야말로 신이 내린 예술 작품이라고 칭할 정도로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포즈를 취해도 완벽 그 자체였다. 중년을 넘긴 현 시점에서도 나이대를 감안했을 시 여전히 상당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 더군다나 유럽 배우답게 노출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으며, 영화와 사진 등에서의 전라 노출이 잦은 편이다. 대한민국의 유명 연예인이라면 상상하기도 힘든 성기 노출도 전혀 꺼리지 않는다. 방송에서도 전라 노출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대환영한다는 발언을 했을 정도이다.
참고로 유럽에서는 탑급(연기파로서 탑급이든, 대중적 인기스타로 탑급이든간에)이나 신인급이나 배우들이 성기를 포함한 전라 노출 연기를 흔하게 하는 편이다. 남자 여자 상관없이 유명한 배우 중에서 영화에서 전라 노출을 안 해본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내용상 필요한 노출은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이다.
앞서 서술한대로 미모가 매우 출중하다는 세간의 평판이 절대적이다. 이탈리아에서 예쁜 배우를 뽑을 땐 자주 나오지만 좋아하는 배우를 뽑을 땐 거론이 안된다. 연기력은 괜찮다는게 중론이지만 이탈리아-프랑스-영어권 활동을 병행하면서 한 국가에서 커리어를 깊게 쌓진 못했다. 명성에 비해 연기상 수상 실적이나 유명 감독 작품 출연이 저조한 편. 동년배 이탈리아 미녀 스타 중에선 발레리아 골리노, 엘레나 소피아 리치가 명배우 대접을 받는 것과 대조적이다. 다만 벨루치는 뷰티, 패션 쪽에선 꾸준히 강하다.
첫 남편은 패션 사진가 클라우디오 카를로스 바소이며, 두번째 남편은 프랑스의 유명한 배우 뱅상 카셀로, 1996년에 <라빠르망>이라는 영화에서 공동 주연을 하기 된 계기로 사귄 끝에 1999년에 결혼했으나 2013년 8월에 별거를 발표했다. 나이 40살이 넘은 2004년에 장녀 데바 카셀을 낳았고, 2010년에는 차녀 레오니 카셀을 낳았다. 두 딸들 중 모니카 벨루치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큰딸 데바 카셀이 유명하다. 데바 카셀은 현재 173cm로 엄마보다 키가 약간 크다.[4] 2019년, 돌체 앤 가바나 향수 광고를 찍기도 했다. 얼굴은 모니카 벨루치, 눈매는 뱅상 카셀이란 의견이 많다.
이탈리아어 외에도 프랑스어, 영어에 능통하며, 페르시아어도 약간 할 줄 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는 아람어까지도 구사했다.
원래 법대생이었으나 학비를 벌기 위해 패션모델로 데뷔해 밀라노에서 활약했다. 패션모델로서 전성기를 구가하던 1990년, '아들과 함께 하는 삶(Vita coi figli)'에 출연하면서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이후 유럽과 할리우드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립 영화와 예술 영화에도 출연하였다. 특히 출연 비중이 적거나 거의 엑스트라 수준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기 때문에, 뒤늦게 "어, 그 영화에 나왔던가?" 하는 이미지도 많으나, 그런 성실함 덕택에 의외로 단역임에도 오랫동안 언급되는 역할들도 존재한다.
배우로서는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데, 특히 프랑스가 주 활동 무대다.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모니카 벨루치는 이탈리아 연예계의 "지저분함" 때문에 프랑스로 주 활동 무대를 옮겼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비정상회담 패널인 알베르토 몬디도 말했듯이, 그야말로 데뷔 이후 1990년대 - 2000년대 - 현재까지도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여신이며, 이탈리아를 벗어나 전 유럽권이나 심지어 미국, 캐나다, 호주를 비롯한 신대륙 서구권 국가에서도 최고의 비주얼이라고 인정하는 세계적인 미녀이다. 레딧을 비롯한 미국 사이트 등지에서 자국 연예인을 성형빨이니, 뭐니 마구잡이로 비난하는 미국 네티즌들조차 모니카 벨루치 관련 스레드에서는 나이가 50살을 훌쩍 넘은 현 시점에서도 미모 칭찬만이 가득할 정도이다.
어마어마한 동안이다. 올해 나이가 61세이며, 키아누 리브스, 산드라 블록[3], 한석원과 동갑이다.
파일:external/files.sharenator.com/monica-bellucci-s1440x900-450776.jpg
파일:external/files.sharenator.com/like-very-fine-wine-monica-bellucci-keeps-getting-better-s1024x768-45077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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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또한 무척 좋다. 젊은 시절의 몸매는 그야말로 신이 내린 예술 작품이라고 칭할 정도로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포즈를 취해도 완벽 그 자체였다. 중년을 넘긴 현 시점에서도 나이대를 감안했을 시 여전히 상당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 더군다나 유럽 배우답게 노출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으며, 영화와 사진 등에서의 전라 노출이 잦은 편이다. 대한민국의 유명 연예인이라면 상상하기도 힘든 성기 노출도 전혀 꺼리지 않는다. 방송에서도 전라 노출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대환영한다는 발언을 했을 정도이다.
참고로 유럽에서는 탑급(연기파로서 탑급이든, 대중적 인기스타로 탑급이든간에)이나 신인급이나 배우들이 성기를 포함한 전라 노출 연기를 흔하게 하는 편이다. 남자 여자 상관없이 유명한 배우 중에서 영화에서 전라 노출을 안 해본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내용상 필요한 노출은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이다.
앞서 서술한대로 미모가 매우 출중하다는 세간의 평판이 절대적이다. 이탈리아에서 예쁜 배우를 뽑을 땐 자주 나오지만 좋아하는 배우를 뽑을 땐 거론이 안된다. 연기력은 괜찮다는게 중론이지만 이탈리아-프랑스-영어권 활동을 병행하면서 한 국가에서 커리어를 깊게 쌓진 못했다. 명성에 비해 연기상 수상 실적이나 유명 감독 작품 출연이 저조한 편. 동년배 이탈리아 미녀 스타 중에선 발레리아 골리노, 엘레나 소피아 리치가 명배우 대접을 받는 것과 대조적이다. 다만 벨루치는 뷰티, 패션 쪽에선 꾸준히 강하다.
첫 남편은 패션 사진가 클라우디오 카를로스 바소이며, 두번째 남편은 프랑스의 유명한 배우 뱅상 카셀로, 1996년에 <라빠르망>이라는 영화에서 공동 주연을 하기 된 계기로 사귄 끝에 1999년에 결혼했으나 2013년 8월에 별거를 발표했다. 나이 40살이 넘은 2004년에 장녀 데바 카셀을 낳았고, 2010년에는 차녀 레오니 카셀을 낳았다. 두 딸들 중 모니카 벨루치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큰딸 데바 카셀이 유명하다. 데바 카셀은 현재 173cm로 엄마보다 키가 약간 크다.[4] 2019년, 돌체 앤 가바나 향수 광고를 찍기도 했다. 얼굴은 모니카 벨루치, 눈매는 뱅상 카셀이란 의견이 많다.
이탈리아어 외에도 프랑스어, 영어에 능통하며, 페르시아어도 약간 할 줄 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는 아람어까지도 구사했다.
3. 작품들[편집]
★은 뱅상 카셀과 같이 출연한 작품.
- 라빠르망★
1990년대 중후반, 모니카 벨루치의 이름을 한국에 알리게 한 작품이다. 전성기의 미모가 상당히 빛을 발한다. 주인공인 모니카 벨루치의 얼굴 때문에 이 영화를 빌려본 사람이 많았다. 이후 남편이 된 벵상 카셀과 같이 출연하였다.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여기서는 마리아 막달레나로 등장한다. 성경 속 예수의 십자가형을 다루는 작품의 특성상, 그리고 예수의 최후를 현장에서 끝까지 함께 하는 인물들의 한 명이다보니 극중 모습은 꽤 험하고 애처롭게 나온다. 그래도 본 영화의 등장 배우들 중에서는 가장 유명했고, 엔딩 크레딧에서도 주요 5명 이내로 올라갔다. 본인의 미모를 앞세우는 작품 외에도 출연했다는 점에서는 독특했다고 할 수 있다.
- 거침없이 쏴라! 슛 뎀 업
주인공인 스미스를 도와주는 역할로 등장. 모유수유 플레이(?) 전문 여성으로, 주인공이 아기에게 먹일 모유가 필요해 찾아온다. 반 강제로 아이를 떠맡게 되지만 끝까지 보호하고 주인공을 도와주는 조력자. 극중 주인공과 보여주는 총기 액션 정사씬은 아드레날린 24의 길거리 정사씬에 버금가는 명장면.
[1] 1.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한 탓으로 추정. 2. 이미지가 비슷한 소피 마르소나 이자벨 아자니가 프랑스 출신이라서 이러한 오해를 받는 것으로 추정. 3. 두 번째 남편이자 대중적으로 가장 알려진 남편 뱅상 카셀도 프랑스 사람이라 더욱 이런 오해를 살 수도.[2] 애초 캣 콜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인데다, 변두리 지역이라 더욱 눈에 띄었다고 한다. 남자들은 그녀 이야기가 나오면 대개 그녀와 잤다고 하고, 여자들은 그녀 이야기가 나오면 창녀라 욕하고, 남자들에겐 성적 대상, 여자들에겐 질투의 대상이었다고. 그야말로 현실판 말레나.[3] 이 둘 역시 할리우드 최고 동안으로 손꼽힌다.[4] 아버지인 뱅상 카셀이 187cm의 장신이라 그런듯. 아직 나이가 어려 더 클수도 있다.[5] 맨 위의 사진이 바로 그것으로 말레나에 대한 남자들의 욕망을 상징한다.[6] 1966년작에서는 리노 벤추라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