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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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클레이튼 캠퍼스의 건물

Monash University
표어
Ancora Imparo
배움은 멈추지 않는다
I am still learning
개교
국가
총장
사이먼 매키언 (Simon McKeon)
위치
학생 수
학부 : 54,361명
대학원 : 28,701명
교직원 수
6,961명
재단 규모
AU$2.257 billion (2016년 기준)
웹사이트
1. 개요2. 역사3. 대학 순위4. 학과와 학풍5. 학교 생활
5.1. 기숙사5.2. 모내시 스포츠
6. 평가7. 캠퍼스
7.1. 클레이튼(Clayton) 캠퍼스7.2. 코필드(Caulfield) 캠퍼스7.3. 파크빌(Parkville) 캠퍼스7.4. 페닌슐라(Peninsula) 캠퍼스7.5. 이탈리아 프라토 센터 (Prato Centre)
8. 출신 인물9. 여담10. 관련 문서



1. 개요

호주 명문대학 네트워크인 Go8에 소속된 호주의 명문대학교다. 빅토리아주에서 멜버른 대학교와 더불어 가장 가고 싶은 학교로 꼽힌다. 말레이시아 반다르 선웨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그리고 이탈리아 프라토에 분교가 있다.

1958년 Dr 로버트 멘지스가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멜버른 부근에 설립한 국립대학교이다. 표어는 Ancora imparo이며 이는 이탈리아어로 끊임없이 배운다는 뜻이다. 이름의 유래는 1차세계대전 당시 호주군의 사령관이었던 존 모나쉬 경이다.

특히 의과대학이 유명하며 이는 호주에서 유일한 5년제 대학이기 때문이다. (타 의과대학보다 2년은 아낄수 있다.) 또한 공과대학과 연계된 다양한 복수전공 프로그램이 상당히 체계적인데, 복수전공을 택할 경우, 여타 대학들과는 달리 1학년때부터 교양과목과 선택과목을 전부 배제하고 전공필수과목들로 꽉꽉 채워 5년 과정의 알찬 커리큘럼을 체험할 수 있다.

호주 전 대학을 통틀어서 학부생만 5만 4천명, 대학원 약 3만명, 총 학생수 8만 3천면 이상으로 가장 학생 수가 많은 가운데 유학생이 전체 학생 수의 4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2. 역사

모내시대는 1958년 로버트 멘지스 총리가 빅토리아 주에 두 번째 대학을 설립한 것을 시초로 본다. 모내시라는 대학 명칭은 호주에서 처음으로 사람 이름을 대학 이름으로 지은 것인데, 호주 100달러에 나오는 1차 세계대전의 존 모내시 장군의 이름을 사용한 것이다.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까지 호주 학생운동의 중심으로 자리잡았고, 특히 호주의 베트남전에서의 역할에 관해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990년대에 이르러서 치스홀름 공대와 집스랜드 상급교육관, 빅토리안 의대와 합병하며 학교의 규모가 커졌고 버윅 캠퍼스의 신설과 더불어 이 시기에 여러 새로운 학부들이 개설되었다. 모내시대는 국제적 대학교를 지향하여, 1998년에 말레이시아 캠퍼스를, 2001년에 남아공 캠퍼스와 이탈리아 프라토 센터를 개설하였다. 동시에 호주가 전례없는 국제학생의 수요를 맞게 되면서, 모나쉬 대학교는 유학생 비율이 30%에 육박하는 대규모 대학으로 성장하게 된다. 모내시의 학생들은 100여개국 출신이며, 90개가 넘는 언어들을 사용한다.

3. 대학 순위

대학 평가기관
2021 세계대학 순위
QS World University Ranking
55
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64
ARWU World
85
USNWR World
48
CWTS Leiden World
52

대학 평가기관
2021 호주 국내대학 순위
QS National
6
THE-WUR National
5
ARWU National
6
USNWR National
4
CWTS Leiden National
4

4. 학과와 학풍

모내시 대학은 10개의 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학부
Faculty
QS 2017순위
예술 디자인&건축학부
Faculty of Art Design & Architecture (MADA)
34
인문학부
Faculty of Arts
40
경영경제학부
Faculty of Business and Economics
31
교육학부
Faculty of Education
17
공학부
Faculty of Engineering
44
IT 학부
Faculty of Information Technology
51-100
법학부
Faculty of Law
27
의학, 의과학부
Faculty of Medicine, Nursing and Health Sciences
29
약학, 약과학부
Faculty of Pharmacy and Pharmaceutical Sciences
2
이학부
Faculty of Science
83

학교 전공

모내시 대학의 강점은 자유로운 커리큘럼의 설계에 있는데, 여러 학부를 넘나드는 전공선택을 통해 약 60종류의 복수전공 선택이 가능하며, 실제로 학교 내에서 복수전공을 하는 학생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또한 같은 학부 내의 다른 전공과목의 수강도 원한다면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실제로 디자인과 공학, 법학과 예술, 경영학과 물리학, 국제학과 경제학 뿐 아니라 기계공학과 전자공학, 과학과 생명의료학 등등 많은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공부를 결합해서 공부하거나, 전공과목을 굉장히 심도있게 공부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자기 자신만의 특별한 길을 설계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학위는 3년제이지만, 공학부 학생들은 Honours Degree라고 해서 4년차에 연구활동을 하고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를 통해 일반 Bachelor degree와는 다르게 Honours 학위로 졸업하게 된다. 이 경우, 국내외의 대학원으로 진학 시 석사취득을 1년 단축 할 수 있다. 다만 이 때문에, 공학과 다른 학부의 전공을 복수전공할 경우 졸업을 위해 최소 5년간 240학점을 들어야 한다.[1] 다만 학점따기가 어려워 5학년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이 꽤 보인다.. 공대에서는 7년동안 학부과정하는 선배봄또한, 공대의 경우에는 specialist engineering이라고 해서, 3년동안 공학 학사과정을 마치고 나머지 2년에 석사과정을 마치는 커리큘럼도 있다. 물론 입학시 높은 성적과 학부 내에서의 일정수준의 GPA 유지는 필수.

전공과 학부를 막론하고 학생들을 빡세게 굴리기로 유명하다. 학부 자퇴율 또한 20퍼센트가 넘고 특히 1학년 생활을 지내본 후에 자신이 생각하던 대학생활과 다르다며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이 꽤 있다.

5. 학교 생활

5.1. 기숙사

5.2. 모내시 스포츠

6. 평가

모나쉬 대학교는 전통적으로 공대, 약대, 법대가 강세를 보인다. 국제적 명성에 비해서 비교적 입학이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그만큼 학생들을 빡세게 빡세다, 해봤다 굴리고 사회로 배출시킨다는 뜻이기 때문에 학교의 교육기반 자체는 탄탄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압도적인 학생수와 유학생 수로부터 나오는 엄청난 학교 재정을 바탕으로 학교 설비투자나 연구분야에 관한 지원이 빵빵한 편. 실제로 최근 5년동안 기존의 기숙사에 더불어 최신식 기숙사단지의 설립 뿐 아니라 2017년 올해에도 새로운 건물이 2개나 더 지어졌고, 체육시설 또는 학생지원 서비스에 투자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점들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도 발전할 여지가 많다고 볼 수 있겠다.

종합 세계랭킹은 QS 기준 2015년 67위, 2016년 65위, 2017년 60위를 기록했고, Times 기준 2015년 83위, 2016년 73위, 2017년 74위를, ARWU 기준 2016년 79위(호주 4위), 2017년 78위(호주3위)를 기록했다. 평가 기관에 관계없이 대체로 60~70위권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가 지날수록 꾸준히 상승중에 있다.

약학대학(Pharmacy)은 특히 그 실적이 비범한데, QS 기준, 2014년 세계 8위, 2015년 세계 21위, 2016년 세계 4위에 이어 2017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옥스퍼드 대학교 등의 대학을 제치고 하버드 대학교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하며 사실상 세계 최우수 레벨임을 입증했다! [2] 약학연구가 아니라 약사할 생각이라면 진짜로 잘 진로파악을 하고 가자.

공과대학(Engineering&Technology)또한 QS 기준 2014년 51위, 2015년 54위, 2016년 39위, 2017년 44위를, THE 기준 2014년 49위, 2015년 세계 48위, 2016년 53위, 2017년 45위를 기록했다. 대략 전 세계에서 30위권~50위권의 실적을 나타내는 중이다. 2018년, 기계항공우주 분야에서 호주 1위를 차지했다. [3]

법과대학(Law) 또한 전 세계 상위권이다. QS 기준 2014년 16위, 2015년 22위, 2016년 23위, 2017년 27위로, 전반적으로 10위권~20위권에 속해 있다.

예술디자인대학(MADA)은 최근들어 학교의 재정적인 투자, 산학협력을 통해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QS기준 2015년 50위, 2017년 34위를 기록했다. [4]

그밖에, QS 기준 2017년 인문대학은 40위, 경영 31위, 경제 45위, 교육대학 17위로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7. 캠퍼스

7.1. 클레이튼(Clayton) 캠퍼스

파일:Clayton2.jpg
명실상부 모나쉬 대학의 제 1캠퍼스. 약 26000명의 학생들이 재학중이며, 공학부와 법학부, 경영경제학부, 과학부, 의학부를 비롯한 모나쉬의 메이저 학과들은 전부 이쪽이다. 사진이 어째 좀 옛날꺼다 저 사진은 한창 새로운 건물들이 지어질 때 찍힌 것으로, 현재와는 조금 괴리가 있다.

제 1 캠퍼스 답게 크기는 제법 큰 편이다. 캠퍼스 내부의 길도 제법 복잡한 편이어서 처음 가거나, 익숙하지 않은 처음에는 헤매는 사람이 많다. 학교 지도를 입학생들에게 나눠준다. 가끔 학교 내부 공사나 리모델링을 할 때면 길들이 일부 봉쇄되는데, 이럴 때는 멀리 있거나 외진 곳에 위치한 빌딩을 찾아가기가 까다로울 때도 있다. 최근들어 공사를 자주하는데, 버스 정류장, 도서관, 교육학과 건물등 모두 다 학교 입구에 있는 건물들이다.

버스 정류장 기준으로 왼편에 위치한 건물은 영어를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용하는 빌딩이다. 이 건물은 토요일에는 모나쉬 대학교 (Monash College)에서 주관하는 IELTS 시험장으로 사용된다. 유학생들의 언어기관인 만큼 크기는 작은 편이다. 여기서 더 왼쪽으로 걸어가면 노란색컨테이너 박스빌딩이 나온다. 이곳은 학부 1학년 생들과 동등한 과목들을 듣는 유학생들만 사용하는 빌딩이다. 외관상으로 조잡하다는 평이 많다. Business, Commerce, Arts 등 대부분의 college 코스들이 이곳에서 진행된다. 다른 College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은 멜번 시티 Collins street 에 위치한 college 빌딩이 있다 (이쪽은 주로 호주 내국인 학생들이 가는듯하다). 독특하게도 이 부근 근처에 나무 울타리로 둘러쌓여진 건물이 있는데, 이곳은 몇몇 인문학(언어계열) 수업이 진행된다. 그리고 일본동아리도서관가 바로 이곳에 있다! 벽에 붙어있는 장식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뒤 쪽으로 쭉 걸어 올라가면 Science faculty의 빌딩들이 차례로 나온다. 화학, 생물, 생리학, 지진학, 심리학 등등 대부분의 과학계열 빌딩들이 연결되어서 자리잡고 있다. 여기서 정 반대방향으로 죽 나아가면 다른 학과들의 빌딩들도 차례로 나온다. St. Louis Matherson 도서관 근처에 있는 빌딩들은 음대가 있는 곳으로 건너편의 주차장과 인접해 있다. 이 주차장의 끝 부분으로 가면 모나쉬 스포츠 센터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몇몇 학과들의 시험이 치뤄진다.

7.2. 코필드(Caulfield) 캠퍼스

파일:Caulfield.jpg
사진과 같은 빌딩 여러 채가 안마당을 둘러싼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축, 디자인, 예술학부 (MADA)는 전부 이곳에서 진행된다.
몇몇 비지니스 전공의 경우에도 코필드 캠퍼스에서 수업이 이뤄진다. 또한, 메인 캠퍼스가 클레이턴이라도 교양과목을 신청할 때에 캠퍼스를 본인이 원하는 장소로 고를 수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주로 문과 계열 교양에 해당된다).

캠퍼스 자체의 크기는 클레이턴 캠퍼스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편이다. 한 바퀴 도는 데 15분이면 끝난다... 그럼에도 캠퍼스의 외관 자체는 매우 아름다운 편이다. 각 빌딩의 넘버링은 숫자가 아니라 영어 알파벳 A 부터 시작된다. 빌딩들 안에서는 잘 찾아보면 매점같은 공간들이 소소하게 많이 존재한다.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도 있지만, 학생들은 주로 바로 옆인 코필드 역 근처에 즐비한 음식점들로 가는 편이다. 주변에 있는 음식점들로는 한국, 일본, 중국, 태국 음식점 등이 있다. 가격은 대체로 저렴한 편.

캠퍼스 자체의 구조나 외형이 매우 특이한 편이다. 아무 빌딩이나 내부로 들어가서 잘 살펴보면 구석 구석에 짱박혀서 과제나 공부를 하기 좋은 공간이 많이 있다. 전공이나 수업을 듣는 빌딩에서는 본인의 아이디를 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빈 교실이나 개별 학습실 (레코딩실 포함) 출입권을 얻을 수 있다. 몇몇 빌딩은 24시간 내내 안에서 있을 수 도 있어서, 도서관에 자리가 없거나 도서관이 닫을 때면 여기로 이동하는 학생들도 많다.

빌딩들의 중심에 있는 그라운드는 평소에는 비어있지만, 때때로 학교측에서 부른 밴드나 퍼포먼스 그룹이 공연을 하고 간다. 학생들의 사기를 위해서라고 한다. 시험기간에 한다는 게 아이러니 하지만... 또한, 그라운드 바깥쪽으로 난 거리의 한구석에서 종종 무료 점심 바베큐를 한다. 소시지나 햄버거, 꼬치등을 나눠주는데 가끔 수업이 딱 맞게 끝나면 가보는 것도 좋다.

역 반대편의 도로쪽에 위치한 빌딩을 통과하면 클레이턴과 코필드를 오가는 학교셔틀 버스를 타는 정류장이 나온다. 수업이 두 캠퍼스 모두에서 있는 학생들은 이 버스를 이용한다. 평소에는 학생 아이디를 잘 확인하지 않지만, 때때로 사람이 많을 때나 운전사의 재량에 따라 확인을 하니 주의해햐 한다. 아이디가 없으면 탑승을 하지 못 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어떤 학생들은 캠퍼스간 이동을 할 때 셔틀 버스를 타지 않고 기차를 타고 간다. 셔틀버스의 이동시간이 제법 긴 편에다가 (20-25분 정도 소요)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도 제법 되기 때문이다. 가끔 교수님들이 타고 갈 때도 있다... 마주친다면..? 여담이지만, 헌팅데일 역에서 클레이턴 캠퍼스로 가는 601번 버스와 다르게, 이 셔틀 버스는 돈을 받지 않는다.

클레이턴 캠퍼스도 마찬가지지만, 학교 근처에 정말 아무 것도 없는 걸로 악명높다. 주변에 있는 것들은 몇몇 작은 상점, 음식점들과 콜스 (Coles) 그리고 flat들 뿐이다. 이 아파트들은 유학생들이 쉐어를 하면서 많이 산다. 가격은 나름 비싼 편이지만, 클레이턴의 학교 기숙사와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조금 더 싼 편이다.

여담으로, 코필드역에서 캠퍼스 반대방향 출입구로 나가면 코필드 경마장(Caulfield race course)이 있다. 이곳은 말그대로 경마장인데, 주변의 집들과 높은 벽에 둘러쌓여 있어 뭐하는 곳인지 모르는 유학생들도 종종있다. 하지만, 매해 11월 경에 열리는 Melbourne cup 대회 날이 되면 엄청난 인파가 몰려온다. 또한, 이 곳은 학부생들의 시험장소로 항상 사용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시험을 볼 때 트렉터가 돌아다닐 때도 있다. 포키 기계나 바 근처에 있는 자리에 배정받으면 기분이 묘해진다.

7.3. 파크빌(Parkville) 캠퍼스

7.4. 페닌슐라(Peninsula) 캠퍼스

7.5. 이탈리아 프라토 센터 (Prato Centre)


8. 출신 인물

9. 여담

NSW주의 Go8 소속 두 대학 시드니 대학교UNSW처럼 빅토리아주에서 멜버른 대학교와 라이벌 의식이 있다.
국제적인 인지도나 평판에서 멜버른 대학교가 훨씬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곤 하지만, 캠퍼스 규모로는 모내시 대학교가 더 크다. [5]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등 전 세계 100여개국으로부터 온 유학생들이 재학중이지만 교내에서 한국인을 마주치기가 쉽지 않다.
빅토리아 주의 대학들 중 가장 많은 고교 졸업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대학교이며, 그중 상위 5%는 그 어떤 학교보다 모나쉬 대학에 입학하기를 희망했다.
여담으로, 인문학 전공의 경우 Elective 과목을 고를 때 캠퍼스 확인을 꼼꼼하게 해야한다. 가끔 캠퍼스를 착각하고 시간표를 짜면 안습.

10. 관련 문서

[1] 모나쉬 대학교의 커리큘럼은 기본적으로 한 학기 4과목, 24학점으로 이루어져 있다.[2]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university-subject-rankings/2017/pharmacy-pharmacology[3]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world-university-rankings/2018/subject-ranking/engineering-and-IT#!/page/0/length/25/locations/AU/subjects/3114/sort_by/rank/sort_order/asc/cols/scores[4]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university-subject-rankings/2017/art-design[5] 클레이튼 캠퍼스만 따져도 약 110만평정도의 거대부지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