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積分, surface integral벡터 미적분에 등장하는 개념. 곡면에 대한
적분이다. 3차원 공간에 어떤 스칼라장
f 또는 벡터장
F를 곡면
S 위에서 적분하는 것. 평범한 1차원 적분을 확장한게
선적분이라면, 2차원인 이중적분을 비슷하게 확장한 것이 이 면적분이다.
∬SfdS=∬Σf(s(u,v))∂u∂s×∂v∂sdudv
여기서
dS는
S의 미소 면적,
s는
S를
uv 평면으로
매개화한 것,
Σ는
S에 대응되는
uv 평면의 일부분이다. 좌변은 면적분이며, 우변은 평범한 이중적분이다.
곡면
S에서 벡터장
F의 적분:
∬SF⋅dS=∬ΣF(s(u,v))⋅(∂u∂s×∂v∂s)dudv
dS는
S의 미소 면적인
dS의 크기를 가졌으면서
dS와 수직인 벡터,
s는
S를
uv 평면으로 매개화한 것,
Σ는
S에 대응되는
uv평면의 일부분이다. 좌변은 면적분이며, 우변은 평범한 이중적분.
이 정의는 방향의 모호함이 있는데, 방향을 바꾸면 마이너스가 붙는다(또는 외적의 순서가 바뀐다). 따라서 면적분을 할 때는 문제를 내는 이가 방향을 잡아줘야 한다. 단, 폐곡면이라면 닫힌 공간 바깥쪽을 양의 방향으로 잡는게 일반적이다.
벡터장의 면적분은 벡터장의 선속이라고 보면 된다
[1]. 예를 들어,
F가 물의 속력장이라면,
S에 대한 면적분은 시간당
S를 통과하는 (방향성이 있는) 물의 부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