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에이시스 | |
Melbourne Aces | |
창단 | 2009년 |
디비전 | 사우스웨스트 |
연고지 | |
홈구장 | 멜버른 볼파크 (3,900명 수용) (Melbourne Ballpark) |
메인스폰서 | Jet Couriers |
구단주 | ABL |
단장 | 윈저 녹스 |
감독 | 존 디블 |
워드마크 | |
챔피언십 우승 (1회) | 2019-2020 |
플레이오프 진출 (2회) | 2010-2011, 2011-2012 |
링크 | |
1. 개요[편집]
2. 소개[편집]
- 현재 쓰는 홈구장은 멜버른 볼파크로, 2012-2013 시즌을 맞아 이전했다. 옛 홈구장은 이전 야구 리그(1989~1999)의 멜버른 모낙스와 멜버른 부시레인저스가 쓰던 로열 멜버른 쇼그라운즈였다.
- 구장 이전으로 인해 멜버른 남동부의 팬들이 응원하기 어려워졌다는 이유로 불만이 증가했다고 한다. 그러나 구단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었던 것이 쇼그라운즈가 워낙 미친 타자 구장이었기 때문. 다른 구장이 평균 26개의 홈런이 나오는데 이 구장만 무려 96개의 홈런이 쏟아졌다.
벽제 야구장 저리 가라 수준
- 원년 시즌 최종 결과는 4위인데, 마이너 플레이오프에서 애들레이드 바이트에게 2:0으로 광탈한 경력이 있다.
3. 선수 구성[편집]
2016년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뛰면서 타격을 이끌기도 했으며 과거 메이저리거였던 독립리그 선수들을 다수 불러오기도 했다. 이 기세에 힘입어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으나 챔피언십은 패배. 2017년에는 델몬 영 이 뛰기도 했다. 메이저리거 출신 2명을 더 불러왔지만 이들 모두 한물 간 선수들이라 성적이 급락.
2018/19 시즌에는 델몬 영을 다시 불러오고, 김병현을 영입하여 한국에서 이슈가 되었다. 하지만 이외의 선수진은 그리 눈에 띄는 편인 팀은 아니다.
2018/19 시즌에는 델몬 영을 다시 불러오고, 김병현을 영입하여 한국에서 이슈가 되었다. 하지만 이외의 선수진은 그리 눈에 띄는 편인 팀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