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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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60
| -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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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컬리프
| マジカルリーフ
| Magical 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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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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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숨지 않는 이상 반드시 명중한다.
| 필중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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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추적하는 이상한 잎사귀를 흩뿌린다.
풀 타입 필중기.
루비/사파이어 버전에서는 로젤리아, 트로피우스가 자력으로 익히는 기술로 처음 등장했다. 아르코는 하트비늘로 되살려야 하는 기술이었다. 파레리그에서 배우는 포켓몬이 좀 더 늘어났고, 4세대 이후로는 배우는 포켓몬이 제법 많아졌다. 매지컬이라는 이름 때문인지, 풀과는 전혀 상관 없는 포켓몬들이 배우는 경우가 있다. [1]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사파이어의 트로피우스가 "강력한 한 방"이라면서 숨겨진 비기처럼 사용하지만, 게임에서의 필중기가 다 그렇듯이 별로다.
하지만 5세대에 와서 로즈레이드가 테크니션 특성을 얻게 되면서 상황이 좀 달라졌다. 테크니션 보정을 받으면 위력 135라는 정신나간 위력의 절대 명중기[2]란 안정적이면서 흉악한 기술로 변해버리기 때문. 자속 보정은 못 받지만, 마임맨도 에너지볼과 동일한 90이란 위력을 낼 수 있어서 서브 웨폰으로 쓸 만하다.
사족으로, 이름이 매지컬리프가 아니라 메지컬리프다. ㅐ와 ㅔ의 구분에 의하면 Magical은 매지컬로 써야 맞지만, 정발명을 메지컬리프로 지어 놨으니 어쩔 수 없다인 것 같은데... 6세대에 매지컬샤인과 매지컬플레임이라는 기술이 추가되었음에도 수정이 안 되고 여전히 메지컬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