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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쿠아리움[편집]
- 켄타:
돈귀신 새끼아쿠아리움 동물원의일수꾼조련사. 라이딩 퀘스트와 관련해서 엄청난 돈을 뜯어먹는 사람[1]이다. 빅뱅 전에는 켄타가 욕을 많이 먹었지만 현재는 지각했다!나 투명발록, 아리안트 지니 비행선 등 무료 라이딩을 많이 풀어서 예전에 비해 욕을 덜 먹고 있다. 과거 라이딩이 나온지 얼마 안되던 시절, 유저들의 메소를 뜯어가는 악덕 업주의 패기를 보여주었다. 현재는 수많은 라이딩들이 존재하는 시대인지라 묻힌 감이 있지만, 에반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또 이야기가 달라진다. 에반 유저들은 켄타가 악마로 보일 지경(...). 하지만 히오메 패치로 이제 이건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2]아란 유저들은 아직도 몇천만원씩 뜯긴다
- 뮤즈: 아쿠아리움 동물원의 가이드로 아쿠아리움의 풍경을 담은 사진첩을 판매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아쿠아리움에서 살아 '눈'이 뭔지를 몰라 모험가에게 눈의 결정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요리를 잘 한다. 게일이라는 사람을 연인으로 두고 있는데, 심해 탐사대에 지원해 길을 떠난 뒤 소식이 끊긴 상태이며 카르타의 점괘에 검은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것으로 보아 매우 위험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 카르타: 심해에 살고 있는 마녀다. 사람들이 심해를 탐사하기 위해 깊숙한 곳으로 내려가는 것을 굉장히 어리석게 생각한다. 재료만 있으면 미래를 점칠 수도 있지만 이것 또한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이라고 하여 굉장히 어리석은 행동이라 한다. 카르타의 인간에 대한 증오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미혹에 저항하는 힘을 모두 빼앗았다. 자기를 부를때 '카르타'라고 부른다. 치장 아이템 '카르타의 진주'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 탐사대장 탱: 심해 탐사대의 대장으로 카르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심해를 탐험하려고 내려가다 현재 검은 안개에 의해 탐사대원들과 연락이 끊긴 상태다. 그런데 탐사대의 물건들은 난파선의 무덤에 있는 샤크와 콜드샤크들이 갖고 있다. 탐사대원들이 검은 안개 속에서 샤크/콜드샤크들에게 모조리 잡아먹혔다 생각하는 것도 가능은 하지만 현재로서는 떡밥이 밝혀지지 않아 여전히 행방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