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NPC/새비지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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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법자들의 마을
1.1. 암시장1.2. 쓰레기장/럭셔리 관광1.3. 오염된 하수구
2. 지부장 겐 일파3. Mr. 해저드 일파4. 앵글러 컴퍼니5. 관련 문서

1. 무법자들의 마을[편집]

1.1. 암시장[편집]

  • 펠룽: 입이 걸걸하고 화끈한 성격을 지닌 것이 특징적인 무기상. 신의 도시 세르니움에서 등장하는 불꽃의 사제와 외모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같은 종족인 것으로 추정된다.[1]

1.2. 쓰레기장/럭셔리 관광[편집]

  • 코르보: 이름의 유래는 프랑스어로 '까마귀'를 뜻하는 코르보(corbeau). 성별은 여성이다.[4]
  • 툴루
  • 조그만 시비꾼
  • 조그만 시비꾼
  • 뜨내기 시비꾼

1.3. 오염된 하수구[편집]

2. 지부장 겐 일파[편집]

3. Mr. 해저드 일파[편집]

4. 앵글러 컴퍼니[편집]

4.1. 세냐[편집]

5. 관련 문서[편집]

[1] 다만 그들과 함께하지 않고 새비지 터미널에 있는 걸 보면 특유의 잔혹하고 정신나간 성격 때문에 동족들에게 쫓겨났거나 본인 스스로가 뛰쳐나갔을 듯하다.[2] 출처[3] 출처[4] 세냐가 코르보를 까마귀 양이라고 불렀고 카데나 스토리에서 파피가 코르보양이라고 불렀다.[5] 링크[6]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