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나 왕국[1] Fanjakan'Imerina | ||
국기 | 국장 | |
1540년 ~ 1897년 | ||
위치 | ||
국가 | ||
정치체제 | ||
국가원수 | ||
성립 이전 | 메리나 부족사회 | |
멸망 이후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1. 역대 국왕[편집]
마다가스카르 섬을 모두 통일하여 메리나 왕국 치하에 두었다.
생몰년 1793~1828.
생몰년 1778~1861. 라다마 1세의 15살 연상의 아내로 남편을 계승해 여왕이 되었다. 본명은 라마보(Ramavo)로 "접혀진/치워진"이란 뜻의 라나발로나를 왕명(王名)으로 삼았다. 1833년에 새 남편 라이니하로를 첫 총리로 임명했으며 그는 19년간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서구 열강이 '배후에 있는' 기독교를 혐오하고 탄압하였다. 여러 면에서 흥선대원군과 비슷하다. 고립주의 노선과 기독교 탄압으로 당대에 비판을 받았지만 현대에는 메리나 왕국을 서구 열강으로부터 보호했다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이 시기 메리나 왕국 인구가 500만에서 250만으로 반으로 줄었다. 더구나 이게 자연 재해나 전쟁 역병 탈출 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고 여왕이 시행한 숙청이나 학살 착취 동원 노예화 등 전적으로 여왕 자신의 무도한 폭정으로 인한 죽음이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여자라는 악평을 얻었다. 현실판 타노스.
생몰년 1829~1863. 라나발로나 1세의 아들로 왕위를 계승했다. 아버지는 라다마 1세라고는 하지만 실제 아버지는 다르다고 한다.[2] 재위 2년 만에 군인들의 쿠데타로 암살되었으며 그의 사후에는 아내들인 라소헤리나와 라나발로나 2세가 연이어 왕위를 계승한다.
생몰년 1814~1868. 본명은 라보도(Rabodo)로 남편이 암살되고 나서 왕위에 올랐다. 이쪽도 15살 연상의 아내(...)
2.2. 총리대신[편집]
[1] Kingdom of Merina[2] 라다마 1세의 서거가 1828년 7월인데 라다마 2세는 1829년 9월에 태어났다(...) 그런데 그게 맞다면 어머니는 51세에 그를 낳았다는 소리가 된다. 이 동네에 기록 같은 게 제대로 있을 리 없으니 진실은 저 너머에...[3] 애당초 이 인물의 조카딸과 이름모를 프랑스 병사 사이의 사생아로서 프랑스가 이 동네 왕조 혈통을 바꾸고자 계승자로 임명한 것이다. 자손은 없었으나 2차대전 때에 자유 프랑스군에 종군하여 간호업무에 종사하여 나름 구실은 했다.[4] 물론 라다마 2세의 왕비 출신인 라소헤리나, 라나발로나 2세와는 재혼한 것이다.[5] 새남편을 총리로 임명한 건 라나발로나 1세 때와 같았지만, 라다마 2세 왕이 백주대낮에 암살당하고 나서 왕권이 땅바닥에 떨어져 총리가 정권을 전횡하게 되었고 이후부터는 사실상 여왕 = 총리 영부인에 지나지 않았다. 자손들은 많았으나 대부분 어리석고 무능해서 이 사람이 죽자 모두 존재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