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오브 아너(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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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2][3]

1. 개요2. 스토리3. 시스템
3.1. 음악
4. 평가5. 등장 무기


1. 개요[편집]

1999년에 드림윅스 인터렉티브에서 개발하고 일렉트로닉 아츠에서 유통한 제2차 세계 대전 배경의 1인칭 슈팅 게임이다.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으로 당시 FPS 게임계에 2차 세계대전 붐을 일으킨 게임이다.[4] 마이클 지아키노가 음악을 담당하였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IGN이 선정한 100대 1인칭 슈팅 게임에서 20위에 들었다.#

2. 스토리[편집]

플레이어는 OSS의 특수 요원 '지미 패터슨' 중위[5]로 유럽에서 나치를 축출하기 위해 여러 전장을 뛰어다닌다.

3. 시스템[편집]

당시 시스템적 한계를 설정으로 잘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주인공이 OSS의 특수 요원이라는 점에서 작전의 대다수를 밤에 단독으로 실행하는 것을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했다.

베타 버전과는 일부 차이를 보이는 데, 적의 출혈 효과나 수류탄이나 대구경 화기에 의한 절단 효과가 사라졌다. 베타 버전 영상

3.1. 음악[편집]

메달 오브 아너의 메인 테마

마이클 지아키노가 작곡한 메인 테마는 이후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에서 어레인지되기도 했다.

4. 평가[편집]

메타크리틱 점수는 92점으로,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6]

5. 등장 무기[편집]

[1] 일부러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에 맞춰서 발매했다.[2] 1분 35초까지, 그 이후의 인트로는 메달 오브 아너: 언더그라운드의 인트로다.[3] 음악이 바뀌면서 장비를 갖추고 달에서 강하하려다가 실패하는 드림웍스 로고 소년이 인상적이다.[4] 그 이전까지 주류는 SF였다.[5]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의 주인공인 '마이크 파웰' 중위의 전임이다. 얼라이드 어썰트의 미션 인트로에서 패터슨을 언급하기도 한다.[6] 그다음으로 가장 높은 것은 91점의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