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류 메기[편집]
2. 매기(Maggie)의 오기[편집]
영어권의 여자 이름 중 하나. 마가렛(Margaret)의 애칭인 '매기'(Maggie)를 잘못 표기한 것. '메기'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1] 이런 오류가 있을 수 있다. 대표적인 예는 매기 심슨.
실제로 크라잉넛의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의 뒷부분 가사를 보면 아래와 같이 매기의 추억을 바꾼 가사가 나온다.
실제로 크라잉넛의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의 뒷부분 가사를 보면 아래와 같이 매기의 추억을 바꾼 가사가 나온다.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가~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가 한마리 살았대
어떻게 풀밭에 메기가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
물론 이는 위 1의 메기를 뜻한다. 말을 끝까지 듣지않고 제멋대로 단정짓는걸 풍자한듯.
3. 개그맨 이상운의 별명[편집]
4. 개구리 왕눈이의 최종 보스[편집]
메기(개구리 왕눈이) 참조.
5. 태풍[편집]
대한민국에서 등록한 태풍 이름 중 하나. 한반도엔 2004년에 한차례 방문했다.
2010년 이 이름의 태풍이 필리핀과 대만을 강타해서 69명의 희생자를 냈다. 당시 최저기압은 885hPa라는 무시무시한 수치. 속력면에서도 초속 80m가 넘는 무시무시한 강풍이 불어 최저기압 기준으로 관측 이래 세계에서 8번째로 강한 태풍이었다.근데 왜 제명이 안되었지?
2016년 9월에 발달한 이 태풍은 중국과 대만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피해 현황 기사 : 타이완 섬, 중국 대륙)
한편, 이 태풍이 가져온 수증기의 영향으로 개천절 연휴 후반(10월 2, 3일)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온다고 봤으나 예상보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확장하면서 경기북부 일대에만 100mm 안팎의 비가 내렸고, 오히려 우리나라로 올 것이라 예상하지 않았던 그 다음 태풍인 차바가 우리나라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제주도와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2010년 이 이름의 태풍이 필리핀과 대만을 강타해서 69명의 희생자를 냈다. 당시 최저기압은 885hPa라는 무시무시한 수치. 속력면에서도 초속 80m가 넘는 무시무시한 강풍이 불어 최저기압 기준으로 관측 이래 세계에서 8번째로 강한 태풍이었다.
2016년 9월에 발달한 이 태풍은 중국과 대만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피해 현황 기사 : 타이완 섬, 중국 대륙)
한편, 이 태풍이 가져온 수증기의 영향으로 개천절 연휴 후반(10월 2, 3일)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온다고 봤으나 예상보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확장하면서 경기북부 일대에만 100mm 안팎의 비가 내렸고, 오히려 우리나라로 올 것이라 예상하지 않았던 그 다음 태풍인 차바가 우리나라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제주도와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6. 컨티뉴에 나오는 드래곤[편집]
작가 노쓰우드의 작품인 '컨티뉴'에서 나오는 드래곤중 하나. 주인공의 히로인을 수도없이 죽여 '커플브레이커'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