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엣나인필름이라는
영화 배급사에서 운영하는 영화관이었다. 그러나
씨너스의 위탁점이 되었다가
메가박스 이수점으로 바뀌면서 직영으로 인수됐다. 엣나인필름은 그럼 뭐했냐, 이수점 위층의 2개 관(0관, 9관)을 그대로 유지하여
예술영화 전용극장인
메가박스 ARTNINE으로 분리했다. 한 건물에 있지만 이수점과 아트나인점은 전혀 다르다. 아트나인의 경우 각종 할인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
특이하게 전 관이 123석 아니면 198석밖에 없다. 6개관 888석이다.
각종 이벤트나 시사회를 할 때 사용하는 관이다.
중앙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메가박스인지라 중대생과 숭대생은 현장에서 학생증을 제시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 서브컬쳐
라이브뷰잉을 최초로 진행한 지점으로
2011년부터
하츠네 미쿠 라이브 콘서트를 뷰잉하는 등 12년까지 다양한 이벤트의 라이브 뷰잉을 틀어줬던 지점이다. 그러나 이후 12년 말 ~ 13년의 기간 동안 CGV가 라이브뷰잉권을 가져가면서 맥이 끊겼고 14년부터 다시 메가박스가 라이브뷰잉을 실시하기 시작한 다음부터 이수점에서는 라이브뷰잉을 실시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