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가사[편집]
3. 기타[편집]
신병교육대에 입소해서 군가 배우고 부를 땐 사나이 대신 다른 3음절의 단어를 대체하여 부르기도 한다. 예) 멋있는 1중대, 멋있는 1소대 등
요즘 유격 훈련장에 입소하면 유격 조교가 장애물 코스 이동 후 이 군가를 목청껏 부르게 하고 5분간 휴식시간을 준다. 이때는 사나이 대신 올빼미 or 교육생으로 바꿔서 부른다.
식당 앞에서 훈련병들이 식판을 들고 배식을 기다릴 때 일부 가사만 변형해서 부르는 버전이 존재 한다.
요즘 유격 훈련장에 입소하면 유격 조교가 장애물 코스 이동 후 이 군가를 목청껏 부르게 하고 5분간 휴식시간을 준다. 이때는 사나이 대신 올빼미 or 교육생으로 바꿔서 부른다.
식당 앞에서 훈련병들이 식판을 들고 배식을 기다릴 때 일부 가사만 변형해서 부르는 버전이 존재 한다.
배식에는 정량배식
국물은 뜨겁게 국물은 뜨겁게
학교 운동부 같은 데서도 싸움을 시합으로 바꿔서 많이들 부른다.
두 번째 영상에서처럼 박효신, 미쓰라 진을 필두로 2012년에 리메이크가 진행되었다. 미쓰라 진의 랩 파트는 다음과 같다.
나는야 멋있는 사나이
눈빛은 해보다 찬란해
불 나무 쇠보다 강하네
여유가 흘러와 강같이
실패와 반대로 가
뛰어넘을 한계점 난 없으니
사랑과 사람과 이상과
완벽한 멋진 남자
[1] 많고 앞에 1/8박자정도의 엇박이 들어가기 때문에, 훈련병들이 처음 이 노래를 배울때 이 부분을 많이 틀린다. 단체로 부르게 시키면 엇박을 지키는 사람 빨리 들어가는 사람 늦게 들어가는 사람이 섞여서 듣다보면 웃긴다. 그리고 그 결말은 대부분 단체기합이다.[2] 많지만과 바로 사이에 인솔자가 "누가~!" 라고 콜을 넣어주는 베리에이션도 존재.[3] 멋진 사나이와 싸움에는 사이에 인솔자가 "어떻게~!"라고 콜을 넣어주는 베리에이션도 존재.[4] 여기서도 각 뜨겁게마다 "앗뜨거!"라고 콜을 넣는 바리에이션이 존재.[5] 공식 음원에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보통 이 군가를 배울 때는 '사나이'로 배우고 그 이후에도 계속 그렇게 부른다. 군가를 배우는 건 훈련병 때니까 '일등병!'하고 외칠 수는 없기 때문에 아마도 적당한 대체재로 '사나이'가 채택된 것으로 추측된다. 그 이후에도 뭐 훈련병때 배웠던 대로 부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