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주인공과 그 동료들[편집]
머티리얼 퍼즐 본편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세 사람의 불노불사 마법사를 총칭한다.
세 명이서 하나의 육체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세 명의 머릿글자를 따서 TAP라고 한다. 작내의 등장인물인 라이트가 붙인 이름이다.
100여년 전, 도마룰라 국이 대마왕 듀듀마에 의해 소멸할 때 「별의 알」에 영혼을 집어넣은 것으로 불노불사가 되었다. 세 사람의 소년과 소녀, 유부녀로 이루어져 있다. 동시에 활동할 수 있는 것은 한 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그 인물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머지 두 사람 중의 한명이 육체를 대신한다. 이때 키와 외형, 성격이나 마법 등의 특기가 전부 교체되고 이때의 모습은 마치 「퍼즐」이 맞춰지는 것 처럼 보인다.
작품 내에서는 이를, 가장 강력한 마법인 존재변환 이라고 부르고 있다.
신체 자체가 「별의 알」이 변화한 인형같은 것으로, 본래의 육체는 도마룰라 국이 멸망할 적에 함께 사라졌으며 독이나 병에 대한 저항력이나 면역력이 거의 없다. 불노불사라고는 하지만 사망할 수가 있으며, 이 사망 후에는 존재변환을 거쳐 다른 인물로 교대가 된다. 그렇다고 해서 다시 교대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닌 듯 하다.
1.1. 「세명」의 주인공[편집]
- 티토(活)
불노불사의 3인 중 하나. 17세의 나이에 불노불사가 되어 그 모습으로 고정되어 있다. 과거에는 지식욕에 불타는 평범한 소년으로, 세 명중 그런 몸이 되기 이전부터 그리 무리 아와 인연이 있었던 인물이다.
직접적인 전투능력은 거의 없다고도 할 수 있지만, 100년의 세월에 걸쳐 쌓아온 지식과 판단력을 무기로 하고 있어 일행 중에서는 참모격으로 활약하고 있다. 기억력이 매우 높아서 한번 보고 들은 것은 결코 잊지 않는다. 다만, 도마룰라 국이 소멸할 시절의 기억은 애매하게 되어 있다.
그림 그리는 것이 취미이지만 비참할 만큼 그림에 서투르다. 어쩌면 이것은 작가인 토츠카 마사히로가 자기 자신을 향한 메시지일지도 모른다.
세 명 중 가장 상냥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그리 무리 아나 여신의 서른 손가락이 얽혀있을 때에는 다소 열혈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하지만 워낙에 아쿠아의 성격이 그렇다보니 냉정한 모습 말고는 거의 기억에 남지 않는다.
불노불사가 되어 방황하던 중, 메모리아의 왕인 바레트 국왕에게 인도되어 왕궁의 손님으로 융숭한 대접을 받는다. 이 때 마법의 소질을 깨닫고 마법의 수련에 임하여 자신의 마법인 화이트 화이트 플레어를 각성하게 된다.
오른손 검지로 관자놀이를 톡톡 두들기는 습관이 있다. 기억을 꺼내거나 상대를 관찰할 때 특히 자주 나오는 버릇이다.
- 아쿠아(壊)
불노불사가 되기 이전에는 여동생을 아끼는 평범한 소녀였지만, 도마룰라 국의 소멸에 말려 들어가 빈사의 상처를 입고 티토와 프리셀라와 함께 불노불사가 된다. 처음에는 여동생을 지키지 못하고 자신만 살아남은 일에 대해 후회하고 있었지만, 그 감정을 그리 무리 아와 무력한 자신에 대한 분노로 바꾸어 파괴 마법의 재능에 눈을 뜨게 되었다.
필살기로는 다수의 알사탕을 좁은 범위로 집중하여 창과도 같은 마법 에너지로 상대를 관통하는 블랙 블랙 재벌린.
미카제가 대지의 파괴신 이라 부른 적이 있다.
- 프리셀라(檻)
다른 두 명과는 다르게 마법의 재능은 일절 없다. 그렇기 때문에 100년간 오로지 자신의 몸을 단련하고 단련해 작품 내에 현존하는 격투기를 습득, 육체가 인간의 한계를 넘어 진화해서 육탄전에서는 주먹 하나로 바위마저 깨부수는 사상 최대의 강력함을 손에 넣는다. 마법을 쓸 수 없다는 것이 약점이라서, 마법 공격이 아니면 상대할 수 없는 적의 경우에는 무용지물.
셋 중에서는 일단 가장 연장자이기 때문에, 포용력이 좋다. 육체의 단련에 대한 부작용 때문인지, 혹은 임신했기 때문인지 엄청난 식욕을 가지고 있어 몸매는 그대로인데 성인 남성의 수십 배에 이르는 식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치운다.
도마룰라 국의 멸망 직전에 임신을 했기 때문에, 임신한 몸 그대로 불노불사가 되어 그녀의 뱃속에 있는 아이는 출산이 불가능한 상태.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 무사히 아이를 낳는 것이 그녀의 목표이며 살아가는 의미라고도 할 수 있다. 메모리아 국의 마법 결계로 인해 전투를 해도 뱃속의 아이에겐 영향이 없다. 태아까지도 함께 불노불사이기 때문에 결계를 걸어도 그녀의 전투력을 낮추는 것 외엔 아무런 의미도 없지만 "낳는 것 조차 할 수 없지만 뱃속의 아이에게 이 정도라도 해 주고 싶다"며 결계를 새긴다. 자신의 뱃속에 있는 태아에 대한, 그녀 나름의 사죄인 셈이다.
복장의 변화가 몇 차례 있었지만, 배의 봉인 문자인 「檻」이란 글자가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있다. 이게 또 굉장히 섹시하다. 문자는 도합 19획으로, 이 획수를 줄일 때마다 그녀의 본래 힘을 발휘할 수 있다.
- 매직 파일(MP)
세 명의 공통적인 특징으로는 눈동자에 광체가 그려지지 않는다. 다른 만화랑 비교하면 세뇌된 눈빛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원래 작화가 그모양이다 보니 별로 눈에 띄지는 않는다.
1.2. 동료들[편집]
- 미카제(面)
시골 깡촌, 미르핫 마을 출신의 소년으로 발차기의 달인. 그가 불노불사의 마법사들을 방문하는 것을 기점으로 해서 본편의 스토리가 시작된다. 본작의 또다른 주인공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전투나 그 외의 요인들로 인해 교체되는 세 사람의 주인공들을 대신해 이야기꾼의 역할을 가지기도 한다.
마법에 대한 방어 기술, 만상의 지팡이를 통해 마법 공격에 대해 강력한 방어법을 획득하게 되었다. 체내에 마력의 흐름을 만들어내서 손바닥으로 마법을 받아들이고 다리를 통해 마법을 지면으로 방출하는 기술로, 상처를 전혀 입지 않고 마법 공격을 받아넘길 수 있다. 카운터 기술로 사용하여 상대의 마법을 상대에게 반사시키기도 한다. 강력한 기술이지만 자칫하면 체내에서 상대의 마력이 폭발하여 치명상으로 커질 수가 있는 위험한 기술이기도 하다. 또한, 이것을 오른손이 아닌 왼손으로 받아들였을 경우 상대의 마력이 심장을 통과하기 때문에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 류시카(羽)
사용하는 마법은 바람을 다루는 날개의 마법인 엔젤 패더로, 바람의 마력을 변환해 날개를 만드는 마법이다. 마법 도구는 날개 모양의 장식으로, 이를 이용해 물체에 날개를 붙여 자유롭게 날리거나 방호벽, 혹은 공격의 보조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다.
메모리아 마법진 당시에 강림한 빵신의 조언으로 바람을 압축하여 초코 소라빵, 카레 빵, 크림 빵 등의 여러가지 신기술을 습득했다. 티토와의 합체기로 압축한 날개를 화이트 화이트 플레어와 함께 상대의 내부로 밀어넣어 둘 다 본래의 바람과 불꽃으로 되돌리는 것으로 대폭발을 일으키는 메기드 윙이란 기술도 있다. 이 기술을 통해 아쿠아마저 제압이 곤란하다고 여겨지던 마법 병기인 마도팽부를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티토를 흠모하고 있으며, 티토X류시카의 커플링은 도처에서 상당히 지지받는 커플링이기도 하다. 물론 이외에도 미카제X류시카, 질보이X류시카의 커플링 또한 있다.
- 질보이(拳)
알 카나군의 특수부대인 알카나 특수대의 대장이며, 여신의 서른 손가락 중 상위 다섯 명인 다섯 손가락에 들어가는 실력자. 비정상적으로 높은 마력이 육체를 지키고 있어서 마법 공격은 물론 총이나 대포 등의 병기조차 보통의 위력으로는 상처 하나낼 수 없다. 고지식한 면이 강해서 때로는 이런 점이 개그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주먹에 3개의 장식물을 박아넣어, 이것을 마법 도구로 사용한 마법 삼사촌제를 사용한다. 마력이 깃든 주먹으로 때리는 단순한 마법이지만 그 위력은 상당히 각력하다. 먼 옛날 세 사람의 마법사가 창조해낸 세 개의 마법이 하나로 된 것. 이것은 질보이에게 마법권이라 불리며, 이 마법권들을 하나로 합성하여 합성 마법권을 창조해낸다.
- 시그마: 단발로 사용되는, 파괴력 위주의 마법.
- 비연(飛燕): 위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원거리에 있는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 응용기로는 비연 쪼기가 있다.
- 우륜(牛輪): 동시에 다섯 발의주먹을 발사하는 다인용의 마법. 위력과 사정거리는 시그마와 비연의 중간정도다.
왼손과 오른손의 주먹을 서로 때려 두 종류의 마법들을 융합해 합성 마법권을 사용할 수가 있다. 1부의 마지막에 아다라파타에게 오른쪽 주먹의 영혼을 빼앗겨 왼손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수행을 거치고 정신적인 성장을 이뤄내어 왼손만으로도 합성 마법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해룡 일본발(慧龍一本髮): 시그마+비연. 하나의 강력한 마법을 먼 거리까지 발사한다.
- 팔수만용(八首卍龍): 비연+우륜. 동시에 여덟 발의 마력을 발사한다.
- 화룡삼안(華龍三眼): 시그마+우륜. 강력한 마법을 동시에 세 발 발사한다.
프리셀라와의 전투 중에, 저지당하긴 했지만 세 마법을 모두 합친 완벽한 합성마법권인 신치신무 도 있다.
- 선(石)
- 그린(時)
세계 제일의 강국인 메모리아국의 왕자. 30여년 전에 금단의 오대마중 하나인 갓 머신을 발동시켜서 30년 동안 나이조차 먹지 않고 왕궁에서 잠들어 있었다. 2부의 부제인 잠자는 성의 왕자님은 그린을 일컫는 말이다.
모친인 메를르시아는 그린의 출생 때 난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었지만, 이 때 티토가 두 사람을 구하기 위해 회복의 불꽃인 화이트 화이트 플레어를 완성시켜 무사히 그린이 태어나게 되었다.
타인과는 다른 시간감각을 가진 TAP에게서 동질감을 느끼고, 그들을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여신의 서른 손가락과 싸울 것을 결의. 명칠난월을 지키기 위해 메모리아 마법진에도 참전하여 갓 머신의 새로운 응용법을 선보인다.
잠에서 깨어나면 더욱 강한 마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언제 깨어날 지 모른다는 게 문제지만.
2. 여신과 그 부하들[편집]
2.1. 여신[편집]
2.2. 삼대 신기[편집]
2.3. 여신의 서른 손가락[편집]
2.3.1. 다섯 손가락[편집]
2.3.2. 그 외의 서른 손가락[편집]
- 아다라파타
그리 무리 아의 부하, 서른 손가락 중 하나.
말버릇은 꺄꺄꺄꺄꺄
재수없어보이지만 왠지 정감가고 다시 세배로 재수없어보이면서도 왠지 멋있지만 병신같은..그런 캐릭터
사용하는 머티리얼 퍼즐은 극락연편
- 돌티르(熱)
외견상으로는 상당한 근육질에 덩치가 큰 남자이지만, 힘은 여자인 류시카에도 못미치는 바보. 심지어는 마음조차도 여려서 단순한 독설에도 풀이 죽고 기운이 쪽 빠지는 심각한 바보이기도 하다. 유리의 세공품 같은 마음을 가진 바보인 것이다.
자신이 이겼던 일도, 졌던 일도. 심지어는 부상당했다는 사실조차도 급속도로 잊어버리는 위대한 바보. 부상당한 것을 잊어버리고 그게 실제로 치료되기 까지 한다. 그야말로 기적의 바보다.
어머니를 닮았다고 하면 기운이 급격히 떨어지며, 아버지를 닮았다고 하면 기운이 솟구친다.
참고로 어머니를 닮았다.
명대사로는 "기운이 솟구친다!" 가 있다. 원문으로는 "텐션 올라가는구만!" 이런 뉘앙스인 것으로 알고 있다.
사용 마법으로는 파인애플 플래시. 허리에 착용하는 공으로, 자신의 기운을 열로 변화하는 마법인데, 돌티르의 텐션에 따라서 열량이 증가한다. 증가하는 열량에 한계가 없기 때문에 태양과도 같은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반대로 기운이 죽어버리면 주변의 열을 단번에 빼앗아버려 적을 제압할 수 있다. 열을 분사해서 비행에 응용할 수도 있다.
- 카이자토(妻)
3. 그 외의 인물[편집]
- 빵신(Bread)
- 진짜로 있을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