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편집]
반다이가 처음으로 발매한 패미컴용 소프트웨어이며, 당시 관련 상품이 히트를 쳤던 근육맨을 채용하여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다. 대전 격투 게임의 개념조차 없던 시절에 대전을 컨셉으로 발매되었다.
특별 버전으로는 게임 공식 대회 경품인 골드 카트리지[1]와 슈우에이사 아동 도서판인 그린 카트리지[2]가 있다.
2002년 발매된 원더스완 컬러용 게임 근육맨 2세 드림 태그 매치에서 오리지날모드로 이식되었으며, 2008년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2용 게임 근육맨 머슬 그랑프리2 특성에도 수록되어있다.
한국에서도 플레이해본 사람은 많은 게임. 특히나 웬만한 복제 합팩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게임이고[3] 우정파괴요소가 아주 강렬하다. 특히스샷에 보이는 저놈 브로켄 Jr의 사기 장풍 전설로 유명하다(...). 대전할 땐 무조건 먼저 칸에 맞추는 가일스러운 캐릭터. 하지만 사실 고수들 기준으론 강캐라고 보긴 어렵다. 반면 근육맨의 간판 필살기인 근육버스터는 도대체가 맞출 수가 없는 괴상한 최악의 기술로, 위력은 그나마 게임 내에서는 2칸 반~3칸으로 높긴 하지만 상대 뒤에서 잡기를 걸어야되므로 도망만 다니면 게임 시스템상 절대로 적중시킬 수가 없어서 잉여 필살기 취급(...) 게다가 이동 속도도 느려터졌다. 같은 커맨드를 쓰는 다른 캐릭터들은 근육맨보다는 이동 속도가 빠르다. 물론 해당 캐릭터들도 웬만해서는 상당한 잉여 캐릭터.
북미에서는 당시 근육맨 원작보다 킨케시가 발매되었기때문에 킨케시의 마텔측 판매상표명인 M.U.S.C.L.E로 발매되었다. 한국에서의 인기에 비해 북미에선 Shitty game 취급을 당하는 듯. 북미에서는 이후에 나온 프로레슬링(패미컴)쪽을 더 높게 평가했던 것으로 보인다.
근육맨 64권(완벽초인시조편 스토리)의 광고 영상은 이 게임을 패러디했다.
특별 버전으로는 게임 공식 대회 경품인 골드 카트리지[1]와 슈우에이사 아동 도서판인 그린 카트리지[2]가 있다.
2002년 발매된 원더스완 컬러용 게임 근육맨 2세 드림 태그 매치에서 오리지날모드로 이식되었으며, 2008년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2용 게임 근육맨 머슬 그랑프리2 특성에도 수록되어있다.
한국에서도 플레이해본 사람은 많은 게임. 특히나 웬만한 복제 합팩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게임이고[3] 우정파괴요소가 아주 강렬하다. 특히
북미에서는 당시 근육맨 원작보다 킨케시가 발매되었기때문에 킨케시의 마텔측 판매상표명인 M.U.S.C.L.E로 발매되었다. 한국에서의 인기에 비해 북미에선 Shitty game 취급을 당하는 듯. 북미에서는 이후에 나온 프로레슬링(패미컴)쪽을 더 높게 평가했던 것으로 보인다.
근육맨 64권(완벽초인시조편 스토리)의 광고 영상은 이 게임을 패러디했다.
2. 개요[편집]
2등신으로 표현된 초인 8인 중 2명을 선택하여 태그를 맺어서, 펀치·킥·백드롭 등의 기술을 사용해 싸우는 게임. 알렉산드리아 미트가 던지는 생명의 구슬을 잡으면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의 스테이지에서 3회전 중 2회 승리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무승부가 되면 전기링이 등장한다.
3. 기본조작[편집]
- 이동 - 십자키를 이용한다. 체력이 한 칸밖에 없으면 이동속도가 크게 줄어든다.
- 펀치 - A 버튼.
- 점프 - B 버튼. 체력이 한 칸밖에 없으면 사용할 수 없다.
- 킥 - 점프 중 A 버튼. 상대방이 피하면 매트에 떨어져 대미지를 받는다. 플라잉 보디 어택과 킥이 서로 부딪치면 킥이 이긴다.
- 백드롭 - 상대의 뒤에서 A버튼. 연속으로 여러 번 사용할 수도 있다.
- 밀어내기 - 정면으로 붙어서 A버튼. 밀려난 상대가 로프에 닿으면 반동을 받고 돌아온다.
- 래리어트 - 로프에 튕겨서 돌아온 상대방에게 A버튼. 기술표에는 래리어트라고 적혀 있지만 그냥 평범한 펀치다.
- 드롭킥 - 로프에 튕겨서 돌아온 상대방에게 킥. 기술표에는 드롭킥으로 적혀 있지만 그냥 평범한 킥이다.
- 플라잉 보디 어택 - 로프를 향해서 점프. 상대방이 피하면 매트에 떨어져 대미지를 받는다. 워즈맨과 버팔로맨의 돌진 필살기와 플라잉 보디 어택이 서로 부딪치면 플라잉 보디 어택이 이긴다.
- 생명의 구슬 - 매트 위에 있는 초인의 체력이 3칸 이하로 떨어지면 미트가 나타나서 좌우로 움직이다가 체력이 떨어진 초인을 향해 던진다. 구슬을 받은 초인은 체력 한 칸이 회복되고 몸이 번쩍거리는 상태가 된다. 체력이 적을수록 구슬이 날아가는 속도가 빨라진다. 또한 필살기를 맞추면 체력이 크게 회복된다.
- 필살기 - 미트가 던지는 생명의 구슬을 잡고 몸이 번쩍이는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초인마다 다르다.
- 태그 - 대기중인 파트너와 교대한다.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태그할 수 없다.
1. 파트너와 가까운 곳, 즉 자신의 코너로 가지 않으면 태그할 수 없다.
2. 태그 직후 파트너가 잠시 뒤를 보고 서 있는데 이 동안은 태그할 수 없다.
3. 위의 두 조건이 충족된 상태라도 상대편 초인이 밀착한 경우라면 태그할 수 없다.CPU 체력을 한 칸만 남겨놓고 등 뒤에 바짝 붙어서 서 있으면 태그도 못 하고 말라죽는다.
2. 태그 직후 파트너가 잠시 뒤를 보고 서 있는데 이 동안은 태그할 수 없다.
3. 위의 두 조건이 충족된 상태라도 상대편 초인이 밀착한 경우라면 태그할 수 없다.
4. 등장 캐릭터[편집]
4.1. 기본 캐릭터[편집]
- 테리맨
근육맨의 친구. 이동속도는 빠르지만 공격력이 약한편이다. 필살기는 이동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몸체에 닿는 순간 잡기에 걸리므로 성능은 좋지만 테리맨의 공격력이 약해서 그런지 필살기를 맞춰도 피를 꼴랑 1칸씩만 깎는다.
필살기 - 러닝 넥브레이커 드롭(A 버튼)
- 브로켄 Jr[4]
정의초인.뭐?원작을 모르는 당시 국딩들은 경찰, 군인 등으로 불러댔다. 전체적인 능력은 낮지만, 유일하게 원거리 필살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 필살기가 대인전 우정파괴의 주요 원인인데, 데미지는 투사체를 두 방 맞춰야 1칸~1칸 반을 깎아먹는 정도로 약하지만, 일단 한 대 맞는 순간 지속시간이 끝날 때까지 아예 발악할 수가 없기 때문에 조종도 못 하는 상태로 시간을 엄청나게 잡아먹어서 최악의 빡침유발을 선사하기 때문. 게다가 투사체의 속도도 매우 빠르고 플레이어가 일어나는 속도보다 이걸 맞는게 더 빠르다. 판정도 개판이라 보이는 투사체 그래픽보다 위아래 세로축 판정이 조금 더 넓다. [5] 서양권에서는 나치스에 대한 규제로 인하여 제로니모로 변경되었다.
필살기 - 나치스 가스살법(A 버튼으로 발사)
4.2. 기타 캐릭터[편집]
5. 링[편집]
6. 특이사항[편집]
[1] 대회 상위 8명에게 주어졌으며, 각각 게임내에 기존의 캐릭터를 한명 지우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하나 넣을 권리가 주어졌다. 이러한 특성상 전 세계에 8개, 바뀐 캐릭터가 다르면 각각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희귀 소프트가 되어 매우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2] 내용은 통상판과 같다.[3] 보통 이런 합팩에선 거의 99% '레슬링'이라고 한다. 다만 인게임 타이틀은 합팩 특성상 지워져있기때문에 정확한 원제가 '근육맨'이라는것을 파악하기 힘들어서 나중에 원작이 근육맨임을 아는 사례도 종종 있었다.[4] 원작 중시의 녹색계열로 만들어졌다고 하나, 아무리 봐도 브로켄jr의 아버지인 브로켄맨이다. 무엇보다 문제의 독가스 살법은 이 게임이 발매되던 시점에서 브로켄 jr는 사용한 적이 없고, 브로켄맨의 오리지널 기술에 가까웠다. 다만 2010년대에 추가된 설정으로 브로켄 jr도 사용할 수는 있게 된다.[5] 파일:external/www.geocities.co.jp/kngmjp02.jpg 이거 하나로 다 설명된다.[6] 이 게임이 개발되었을 당시에는 악마초인 편과 초인태그 편이 연재되고 있었을 당시였다.[7] 많은 사람들이 전기 시스템만 기억하지 콘크리트인 것까진 모른다.[8] 생명의 구슬을 먹었을 경우 이 제약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