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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주황색 머리카락으로 부를 수도 있다. 보통 일본인들은 주황색을 오렌지색으로 부른다. 그래서 보통 일본 만화에서도 오렌지색 머리로 부른다.
현실의 빨간 머리 중 옅은 색이 주황색에 가깝다. 빨갛게 염색한 후 물이 빠져 주황색이 된 경우도 많다. 주황색은 현실에서도 표현할 수 있어 실제로 굉장히 많은 캐릭터들에게 나타난다.
이 속성의 캐릭터 중 상당수는 종종 갈색 머리로 보일 때도 있는 것은 ☆로 표시했다. 하지만 갈색과 주황색의 경계가 어중간한 캐릭터가 많다.
금발이면서 붉은기가 돌아서 주황색으로 보이는 건 피치 블론드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현실의 빨간 머리 중 옅은 색이 주황색에 가깝다. 빨갛게 염색한 후 물이 빠져 주황색이 된 경우도 많다. 주황색은 현실에서도 표현할 수 있어 실제로 굉장히 많은 캐릭터들에게 나타난다.
이 속성의 캐릭터 중 상당수는 종종 갈색 머리로 보일 때도 있는 것은 ☆로 표시했다. 하지만 갈색과 주황색의 경계가 어중간한 캐릭터가 많다.
금발이면서 붉은기가 돌아서 주황색으로 보이는 건 피치 블론드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2. 실존 인물[편집]
- 염색한 인물들에게는 ☆(하얀 별)로 표시했다. 현재 목록에선 대부분의 인물들이 별.
3. 해당하는 속성의 캐릭터[편집]
[1] 블리치 이벤트때랑 TIGER&BUNNY 이벤트때 주황색으로 염색한적 있다.[여담으로] 블리치의 주인공의 머리도 주황색이다![3]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 시절 제주월드컵경기장 홈경기에 2만명 이상의 관중이 들어오면 오렌지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겠다고 공약한 적이 있다. 감독 재임 중에는 못해봤고 후임 감독인 조성환 감독 임기 때인 2015년 어린이날 홈경기 때 공약 조건이 달성돼 조성환 감독과 함께 염색을 하고 나타났다. 참고로 원래 머리색은 백발이다.[4] 영화판 은밀하게 위대하게 한정.[5] 부메랑 활동 시기에만 해당한다.[6]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 시절 전임 박경훈 감독의 공약을 이어받아 제주월드컵경기장 홈경기에 2만명 이상의 관중이 들어오면 오렌지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겠다고 공약한 적이 있다. 결국 2015년 어린이날 홈경기 때 공약 조건이 달성돼 박경훈 감독과 함께 염색을 하고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