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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총알 대신 지폐를 발사하는 붉은 색의 총으로 측면에 큼지막하게 슈프림의 로고가 그려져있다. 방아쇠를 당기면 안의 롤러가 회전하며 지폐를 밖으로 밀어내며 발사한다. 배터리는 AA 사이즈 건전지를 사용한다. 최초 슈프림에서 약 12만원으로 판매했으나 슈프림의 인기가 그렇듯 수십여초만에 매진 돼 버렸고 지금은 가격이 10배 정도 올랐다.
국내외를 가리지않고 수많은 연예인들이 콘서트에서 사용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소지 및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순식간에 유명해진 장난감. 지폐를 뿌리는 퍼포먼스는 기존에도 존재하는 것이었으나, 이 총을 이용해 재빠르게 뿌려지는 지폐의 모습이 비주얼적으로 매우 재미있고 참신해서 그런듯 하다. 구매하면 총 뿐만 아니라 총알로 쓸 수 있는 1000$짜리 가폐를 준다. 물론 실제 지폐도 발사가능하다.
2020년 설날 명절 드립에도 쓰였다.
국내외를 가리지않고 수많은 연예인들이 콘서트에서 사용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소지 및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순식간에 유명해진 장난감. 지폐를 뿌리는 퍼포먼스는 기존에도 존재하는 것이었으나, 이 총을 이용해 재빠르게 뿌려지는 지폐의 모습이 비주얼적으로 매우 재미있고 참신해서 그런듯 하다. 구매하면 총 뿐만 아니라 총알로 쓸 수 있는 1000$짜리 가폐를 준다. 물론 실제 지폐도 발사가능하다.
2020년 설날 명절 드립에도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