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Sports | ||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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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매슈 폴 러티시에
Matthew Paul Le Tissier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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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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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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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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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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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8경기 0골(잉글랜드 / 1994~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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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사우스햄튼의 신, Le God, 사우스햄튼 FC의 레전드
원클럽맨으로 1989년 입단부터 2002년 은퇴까지 한클럽에서만 뛰었다. 은퇴한 후에는 축구해설자로 활약하는 중이다. 실력, 매너, 그리고 드라마틱한 모습까지 모든 이의 사랑을 받은 선수였다.
2. 활약
시즌
| 리그 출전
|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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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0
| 35경기
| 2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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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1
| 35경기
| 19골
|
91-92
| 32경기
| 6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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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3
| 40경기
| 15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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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4
| 38경기
| 25골
|
94-95
| 41경기[6]
| 2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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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6
| 34경기
| 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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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7
| 31경기
| 13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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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8
| 26경기
| 1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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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9
| 30경기
| 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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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
| 18경기
| 3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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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 8경기
| 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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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 4경기
| 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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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 443경기 16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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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4시즌엔 미칠듯한 득점력으로 25골을 꽃아넣으며 팀 득점이었던 49골의 절반을 책임졌다. 이러한 득점으로 매번 안습한 전력이던 팀을 강등에서 번번이 살려냈다.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했고 개명하기 전인 리그 1도 포함한 거친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에서 몇 안되는 테크니션으로 이름을 떨쳤다. 또 PK를 49번 차서 실축은 단 1번뿐일 정도로 패널티 상황에서 침착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HeilRJ라는 유명한 축구관련 영상 업로더가 올린 한 유튜브 영상에, 페널티 킥 부분의 역대 최고 선수로 선정되었다.
득점력이 뛰어나기도 하지만 골 자체가 굉장히 시원스럽게 들어가거나 멋지게 넣는 스타일이라 프리미어리그 10주년 기념 최고의 골 TOP 10 중에서 이분 골만 2골이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국가대표와는 거리가 멀어 단 8경기만 출전했으며 그나마도 선발 출전은 몇 되지도 않는다.
가장 유명한 경기로는 2001년 100년이 넘은 홈구장 "더 델"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부상으로 선발에서 제외된 아스날과의 경기가 있다. 부상임에도 후반 교체출전해 역전을 시키는 두번째 골을 발리슛으로 성공시키며 팀의 3:2 승리를 이끈 모습이다. 마지막 황혼기에 보여준 투혼이 대단했다.
골 셀러브레이션이 매우 건성건성 하기로도 유명한데 골넣고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기 드물다.
3. 기타
- 차비 에르난데스가 우상으로 꼽는 인물이다. 그래서 모 인터뷰때 "차비가 님이 우상이라는데 어케 생각함?"이라고 묻자 "엄청 기쁘다. 티셔츠에 <차비는 나를 사랑해>라고 쓰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1] /ləˈtɪsieɪ/[2]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성으로, 채널 제도 건지 섬 출신 사람들의 성에서 나타난다. 프랑스어와 영어가 혼재되어 독특한 철자와 발음을 띄게 되었다. 실질적으로 발음은 러티시에이라고 하지만, 표기는 관용적인 표기를 따른다.[3] /ləˈtɪsieɪ/[4]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성으로, 채널 제도 건지 섬 출신 사람들의 성에서 나타난다. 프랑스어와 영어가 혼재되어 독특한 철자와 발음을 띄게 되었다. 실질적으로 발음은 러티시에이라고 하지만, 표기는 관용적인 표기를 따른다.[5] 22팀 체제였기 때문에 가능한 경기 수다.[6] 22팀 체제였기 때문에 가능한 경기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