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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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정식명칭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영문명칭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
약식명칭
맥쿼리인프라[1], MKIF. 맥쿼리
설립일
업종명
신탁업 및 집합투자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상장시장
종목코드
088980

1. 개요2. 투자 사업3. 기타

1. 개요[편집]

대한민국민간투자사업에 참여하는 펀드 운용 기업. 오스트레일리아맥쿼리그룹과 대한민국신한금융지주가 합작하여 설립하였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09(舊 소공동 110번지)에 위치해 있다.

대주주군인공제회로 11.76%, 주요 대주주로는 인컴 펀드 오브 아메리카(INCOME FUND OF AMERICA)가 6.5%, 신한은행 5.89%, 한화생명 5.89%, KDB생명 5.46%, 맥쿼리그룹은 4.4% 정도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 투자 사업[편집]

사회기반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에 따라 민자사업이 결정되면, 이에 직접 투자하거나 투자한 기업에 융자를 내 주는 방식 등으로 참여하는 것을 기업의 목적으로 삼고 있다. 맥쿼리한국인프라가 투자하는 대한민국의 민영사업은 2013년 3월 6일 기준 14개 사업이다.

고속도로로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 일반도로로는 대구광역시 제4차 순환도로(범안로)와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과 3-1구간, 교량에서는 인천대교, 마창대교, 터널에서는 우면산터널, 백양터널, 수정산터널, 항만에서는 부산신항만 2-3단계가 있다. 이들 회사에 투자한 자산은 맥쿼리신한인프라스트럭쳐자산운용(주)가 관리한다.

서울 지하철 9호선(서울시메트로9호선)에도 재무투자자로 참여해 24.53%의 지분을 소유한 바 있으나 2012년부터 재기된 요금 산정 방식과 최저 수익률 보장율이 과도하다는 당시 서울시의회 강희용의원의 지적에 의거해 메트로 9에 대한 특별 감사위원회가 서울시 의회 내에 설치되었고 이후 서울시에서는 메트로 9 공영화를 추진해 맥쿼리 한국인프라투자융자회사는 2013년 지분을 매각하고 철수했다.

2015년 9월 평창휴게소를 367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2]

2020년 9월 '부산항신항 제2배후도로 민간투자사업' 투자약정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업시행자의 기존 주주겸 후순위 대주인 재무출자자에게 총 1107억원을 지급해, 기존 재무출자자가 보유한 사업시행자 자본금의 47.6%(415억원)과 후순위대출 원리금의 81.0%(692억원)을 취득하는 계약이다. 해당 자산은 2017년부터 30년간 도로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인근의 제1 배후도로를 이용할 때보다 평균 운행거리는 18km, 운행시간은 34분 단축되는 것으로 추정돼 사업성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기사

3. 기타[편집]

높은 배당금과 안정적인 주식으로 배당주로 유명하다.
[1] 코스피 상장명이기도 하다.[2] 아마도 2년여를 앞둔 평창 동계 올림픽 특수에 대한 기대감과 휴게소 투자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분석이다. 맥쿼리는 휴게소 인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국내 1, 2위 휴게소를 모두 가지고 있다.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