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1200px-McGill_University_CoA.svg.png 맥길 대학교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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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길 대학교
McGill University | ||
학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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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어
| Latin: Grandescunt aucta labore
모든 것은 노력으로써 성장하고 번창한다 |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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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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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 18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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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의장
| Michael A. Meig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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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 Suzanne Fo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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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 약 1조 6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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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845 Rue Sherbrooke O, Montréal, 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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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Lakeshore,Ste-Anne-de-Bellevue, 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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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 학부생
| 총 27,4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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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 석박사: 9,4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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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 5,1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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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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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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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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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길 대학교는 1821년에 설립된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에 위치한 국립 대학교다. 다운타운(Downtown) 캠퍼스와 맥도널드(Macdonald) 캠퍼스로 이루어져 있다.
맥길 대학교는 1821년에 설립된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에 위치한 국립 대학교다. 다운타운(Downtown) 캠퍼스와 맥도널드(Macdonald) 캠퍼스로 이루어져 있다.
1.1. 소속 연합
- Group of Canadian Research Universities: 캐나다를 선두하는 15개의 대학연합체다.
- Association of American Universities: 미국에서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이루어진 미국대학협회에 가입되었다. 현재 대학협회에 가입한 대학 수는 62개다. 맥길 대학교는 토론토 대학교와 더불어 유일한 미국대학협회의 해외 대학 회원이다.
- 글로벌대학리더포럼: 고등교육의 미래와 과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든 커뮤니티로, 29개 대학의 총장들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2. 분위기
파일:attachment/맥길 대학교/info.jpg
고교 졸업생들이 보통 대학을 정하는 시기인 5-6월의 모습. 이 아름답고 바람직한페이크 풍경에 끌려서 오는 학생들도 꽤 있다. 그러나 빠르면 10월 초부터 이 그림은 없어지고 눈만 쌓이고 또 쌓이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늦으면 4월 말까지도 간다. 학기가 9월 초에 시작한다는 걸 감안하면 안습. 다만 여름은 오히려 후텁지근하고 습한 편이다.
캐나다 대학들은 미국의 대학들과는 달리 봄방학을 "Spring Break"이라고 부르지 않고 "Reading Week" 등의 이름으로 부르는데, 이를 보고 "캐나다 대학들은 봄을 건너뛰기 때문에 봄방학이 없다" 라고 농담하기도 한다. 그만큼 겨울이 길고 봄이 짧다(물론 캐나다라고 전부 이렇지는 않다). 거기다 캐나다에서 법적으로 봄의 시작은 춘분이기에 2월 중순에 하는 방학이 봄방학이라고 불리기에는 앞뒤가 잘 안맞는 기분이 크다.
겨울이 오면 영하 20도 이하는 기본이고, 심할 때는 영하 40도 정도까지도 내려간다. 이런 날씨를 이용해, 학교에서는 야외 잔디밭에다가 아이스 링크를 세워둔다. 이용하는 사람은 극소수.
캐나다 대학들 중 미국에서 잘 알려진 대학 중 하나라서 미국에서 온 학생들이 중국에서 온 학생수를 능가하고, 왠지 모르게 다른 나라 유학생도 많이 온다. 캐나다에서 가장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입학한다고 알려져 있다. 학생수의 규모는 미국>중국 순이지만, 2018년 기준 중국 유학생이 최초로 미국 유학생의 숫자를 제쳤다.
퀘벡 주에 있지만 수업은 전부 영어로 한다. 물론 프랑스어 수업 빼고. 프랑스어로 과제와 시험을 제출해도 무방하다 (!!!) 참고로, 퀘벡의 다른 도시들과 다르게 쿼벡주 수도인 몬트리올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시민의 비율이 50%가 넘는다.
매년 캐나다 대학들 중 "파티 스쿨" 1위 내지는 최상위권을 차지하는데, 퀘벡은 법적으로 18세부터 음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캐나다 주에서는 19세부터, 또 미국에서는 21세부터 음주가 허용되기 때문에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맥길로 몰려드는 학생들도 꽤 있다.
의외로 퀸즈 대학교와 스포츠 관련으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보통 대학간의 라이벌 하면 떠오르는 연고전이나 MIT-칼텍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사이는 아니다. 그러기엔 학생들의 관심도가 너무 낮은 데다가 심지어 이 라이벌 관계를 아는 학생이 많다고 할 수도 없을 정도. 오히려 실질적으론 세계랭킹으로나 학생들이 두고 고민하는 쪽으로나 토론토대학과 맥길대학이 서로 비등하게 자주 부딪히는 편이랄까. 토론토가 제1의 도시, 몬트리올이 제2의 도시(허나 1970년 전에는 몬트리올이 제1의 도시였다)인 것을 봐도 그렇고, 토론토는 영국계, 몬트리올은 프랑스계 이민자들의 개발지역이었단 점들을 보더라도 그렇다. 온타리오의 토론토는 캐나다 상업의 중심지,수도는 오타와지만 퀘벡의 몬트리올은 캐나다 정치의 중심지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역대 캐나다 총리들의 본산지. 이러한 특징을 고려하여 맥길의 문과로 모이는 학생들이 많다.
고교 졸업생들이 보통 대학을 정하는 시기인 5-6월의 모습. 이 아름답고 바람직한
캐나다 대학들은 미국의 대학들과는 달리 봄방학을 "Spring Break"이라고 부르지 않고 "Reading Week" 등의 이름으로 부르는데, 이를 보고 "캐나다 대학들은 봄을 건너뛰기 때문에 봄방학이 없다" 라고 농담하기도 한다. 그만큼 겨울이 길고 봄이 짧다(물론 캐나다라고 전부 이렇지는 않다). 거기다 캐나다에서 법적으로 봄의 시작은 춘분이기에 2월 중순에 하는 방학이 봄방학이라고 불리기에는 앞뒤가 잘 안맞는 기분이 크다.
겨울이 오면 영하 20도 이하는 기본이고, 심할 때는 영하 40도 정도까지도 내려간다. 이런 날씨를 이용해, 학교에서는 야외 잔디밭에다가 아이스 링크를 세워둔다. 이용하는 사람은 극소수.
캐나다 대학들 중 미국에서 잘 알려진 대학 중 하나라서 미국에서 온 학생들이 중국에서 온 학생수를 능가하고, 왠지 모르게 다른 나라 유학생도 많이 온다. 캐나다에서 가장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입학한다고 알려져 있다. 학생수의 규모는 미국>중국 순이지만, 2018년 기준 중국 유학생이 최초로 미국 유학생의 숫자를 제쳤다.
퀘벡 주에 있지만 수업은 전부 영어로 한다. 물론 프랑스어 수업 빼고. 프랑스어로 과제와 시험을 제출해도 무방하다 (!!!) 참고로, 퀘벡의 다른 도시들과 다르게 쿼벡주 수도인 몬트리올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시민의 비율이 50%가 넘는다.
매년 캐나다 대학들 중 "파티 스쿨" 1위 내지는 최상위권을 차지하는데, 퀘벡은 법적으로 18세부터 음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캐나다 주에서는 19세부터, 또 미국에서는 21세부터 음주가 허용되기 때문에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맥길로 몰려드는 학생들도 꽤 있다.
의외로 퀸즈 대학교와 스포츠 관련으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보통 대학간의 라이벌 하면 떠오르는 연고전이나 MIT-칼텍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사이는 아니다. 그러기엔 학생들의 관심도가 너무 낮은 데다가 심지어 이 라이벌 관계를 아는 학생이 많다고 할 수도 없을 정도. 오히려 실질적으론 세계랭킹으로나 학생들이 두고 고민하는 쪽으로나 토론토대학과 맥길대학이 서로 비등하게 자주 부딪히는 편이랄까. 토론토가 제1의 도시, 몬트리올이 제2의 도시(허나 1970년 전에는 몬트리올이 제1의 도시였다)인 것을 봐도 그렇고, 토론토는 영국계, 몬트리올은 프랑스계 이민자들의 개발지역이었단 점들을 보더라도 그렇다. 온타리오의 토론토는 캐나다 상업의 중심지,
3. 기타
- 맥길대학교는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 된 대학이고, 1833년 캐나다 최초로 의학 학위를 수여했다.
- 맥길대학교 내의 레드패스 박물관은 캐나다 최초의 박물관이다.
- 무려 12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145명의 로즈장학생을 보유하고 있다!
- 캐나다에서 박사학위(PhD) 학생의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 중 하나이다.
- 재학생의 30%가 전세계 150개 국가에서 온 학생들로 이루어진 캐나다에서 가장 국제화 된 대학 중 하나 이다.
- 맥길대 졸업생인 제임스 네이스미스는 농구를 발명했고, 역시 맥길대 졸업생인 제임스 조지 올윈 크레이튼과 그의 동문들은 아이스하키를 발명했으며, 미식축구의 규칙들 역시 1874년 맥길대학교 학생들이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에게 전파한 '캐내디언 룰'이 그 기원이다(당시 하버드 학생들은 근대적 미식축구와는 다른 형태의 '보스턴 룰'을 고집했지만 이후 '캐내디언 룰'을 다음 경기부터 적용하게 된다. 18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미식축구 대항전은 사실 1874년의 이 경기에 뿌리를 두는 것이다). 농구, 아이스하키, 미식축구 같은 주요 스포츠가 무려 한 대학에서 유래한 것.
- 맥길대학교의 졸업생들은 존스 홉킨스 대학교 의과대학,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교 의과대학, UBC, 빅토리아 대학교, 앨버타 대학교를 비롯해서 캐나다와 세계의 주요 대학들을 창립했다.
- 신경과학연구의 선구지인 몬트리올 신경공학 연구소(Montreal Neurological Institute; MNI)가 이곳에 있다.
- 맥길 대학교 컴퓨터 사이언스 졸업생들이 알파고의 개발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4. 유명한 동문 및 교수진
- 잭 레이튼 - 전 캐나다 신민당 당수
- 톰 멀케어 - 캐나다의 정치인. 신민당 당수
- 존 험프리 - UN 인권선언문을 작성한 법학자
- 스티븐 툽 - 케임브리지 대학교 총장 (2017~)
- 아서 커리 - 캐나다 육군참모총장, 전 맥길대 총장
- 오노 산타 - UBC 총장
- 조지프 마틴 - 전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학장(1997~2007)
- 토마스 창 - 세계 최초의 인공세포를 만든 과학자
- 앨런 엠티지 - 세계 최초의 인터넷 검색엔진 아치(Archie)를 만든 개발자
- 클루니 맥퍼슨 - 세계 1차 대전 때 최초의 방독 마스크를 만든 의사
- 버나드 벨라우 - HIV의 치료에 필요한 백신을 만든 의학자
- 로널드 멜적 - 통증을 수치화한 McGill Pain Questionnaire 개발
- 찰스 드루 - 혈액은행의 아버지
- 헨리 민츠버그 - 국제적으로 저명한 경영학계의 구루
- 제이콥 바이너 - 신자유주의를 주도한 시카고 경제학파를 만든 사람 중 한 사람
- 줄리안 제인스 - 전 프린스턴 대학교 교수로, 인간의식에 대한 연구로 유명.
- 대니얼 레비틴 - 심리학자로 몇 권의 대중과학의 저자. '1만 시간의 법칙'으로 유명.
- 도널드 헤브 - 20세기에 가장 많이 인용된 심리학자로, 뉴런의 기능과 학습을 연구
- 브렌다 밀너 - 인간의 기억체계가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으로 나뉘어져 있음을 밝혀낸 심리학자
- 제임스 올즈 - 쾌락중추, 보상회로를 발견한 심리학자
- 이안 스티븐슨 - 세계 최초로 과학적 방법론에 입각해 환생을 연구한 심리학자
- 임마누엘 월러스타인 - 세계체제론을 만든 사회학자
- 윌리엄 오슬러 - 존스 홉킨스 대학교 의과대학의 창립자 중 한 사람
- 리처드 버크 -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교 의과대학 창립자 중 한 사람이며, 윌리엄 제임스와 함께 초개아심리학의 태동에 영향을 끼침
- 사무엘 하야카와 - 전 미국 상원의원,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총장
- 바이라 비체 프라이베르가 - 라트비아의 6대 대통령(1999~2007). 동유럽 국가 중 최초 여성 대통령.
- 아흐메드 나지프 - 이집트의 전 총리(2004~2011)
- 콘래드 블랙 - 캐나다의 언론재벌
- 대런 엔트위슬 - 텔러스 회장
- 레슬리 배다스 - 인텔의 창립자 중 한 사람
- 칼린 로빈네스쿠 - 에어 캐나다 회장
- 에르베르 라크루아 - CBC 회장
- 존 클렉혼 - 전 RBC 은행 회장
- 앤디 널만 - 세계 최대의 코미디 페스티벌 Just for Laughs의 공동창립자
- 제임스 크레이튼 - 북미에서 아이스하키의 규칙을 처음으로 제정
- 제임스 네이스미스 - 농구를 창시했으며, 캔자스 대학의 전설적인 코치
- 제시카 트리스코 - 2007년 미스어스 대회 우승자
- 프랜시스 O. 켈시 - 전 미국 FDA 신약 심사위원. 탈리도마이드의 미국 시판을 막아낸 일로 유명.
- 에릭 윌시 - 주한 캐나다 대사. B.A. Hon. in Political Science.
- 세이무어 슐릭 - 캐나다의 요크 대학교 슐릭 경영 대학, 캘거리 대학교 슐릭 공과 대학,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교 슐릭 의과 대학의 타이틀인 "슐릭" 의 주인공. 캐나다의 유명한 투자자이며 맥길 대학교 B.Sc & MBA 출신.
- 조지 가빈 브라운 - 잭 다니엘스를 소유하고 있는 Brown-Forman 그룹의 회장.
- 론 트로티에 - 매트록스의 공동 창업자 및 소유자.
- 알레인 벨레메어 - 봉바르디에의 CEO.
- 조안 리우 - 국경 없는 의사회의 회장.
- 짐 카 - 캐나다 현 자원부 장관.
- 존 맥칼럼 - 캐나다 현 이민부 장관.
- 캐서린 맥키나 - 캐나다 현 환경부 장관.
- 카리나 굴드 - 캐나다 현 민주주의기관 장관.
- 한스 셀리에 - 스트레스의 발견자.
- 루크 조빈 - 캐나다 국영 철도 CN Rail의 회장.
- 브라이언 갈란트 - 뉴브런즈윅주의 총리.
- 존 오 키프 - 2014년 노벨의학상 수상자. 1967년 Ph.D.
- 찰스 크라우트해머 - 1987년도 퓰리처상 수상자이자 워싱턴 포스트 칼럼니스트.
- 조던 피터슨 - 캐나다의 임상 심리학자.
- 마이클 대나허 - 주한 캐나다 대사. MBA'86.
- 스캇 맥도날드 - 컨설팅 펌 올리버 와이먼 CEO.
- 데이비드 라메티 - 캐나다 현 법무부 장관. LL.B., B.C.L '89.
- 칠레데보에 오스지 - 현 국제형사재판소 소장
- 빅터 디자우: 미국국립의학원(NAM) 원장. 전 듀크 의대 메디털 센터장.
- 데이비드 로위 - 구글의 투자회사인 구글캐피탈 창립자
- 클라우드 몽규 - 전 캐나다 녀셔널 철도 회장
- 모트 주커맨 - U.S. News & World Report 발행인
- 어네스트 애디슨 - 가나 중앙은행 총재
- 허버트 와커 - 자메이카 중앙은행 총재
- 스티브 리우 - 삼성전자 몬트리올 AI센터 박사, IEEE 펠로우
- 알도 벤사던 - 세계적 신발 브랜드인 알도 그룹 창업주
- 헤더 먼로블럼 - 전 맥길대 총장으로 현재 캐나다 연금을 관리하는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 이사회 위원장이다.
- 윌리엄 샤트너 - 캐나다의 배우
- 스티븐 플로즈 -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 양윤희 - 영국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이사
- 엘리자베스 김 - 할리우드 독립영화사 필름 디파트먼트 수석 부사장
- 김병열 - LG생활건강 아시아사업총괄 전무
- 권복 - LG디스플레이 부사장
- 장승세 - LG화학 전무
- 김정오 - LG화학 부사장 (아크릴/가소제사업부장)
- 노국래 - LG화학 부사장 (석유화학사업본부장)
- 김종현 - LG화학 사장 (전지사업본부장)
- 손옥동 - LG화학 사장 (기초소재사업)
- 오장수 - 전 LG하우시스 사장
- 노환용 - LG전자 사장 (AE사업본부장)
- 송대현 - LG전자 사장 (H&A사업본부장)
- 박석원 - 선박평형수 처리 세계 1위 기업 테크로스 대표, 전 LG전자 부사장
- 손종호 - 진로산업 대표이사, 전 LS산전 전무
- 장남식 - 전 LIG손해보험 사장, 현 손해보험협회장
- 송방송 - 최연소 국립국악원 원장을 역임했고, 한국 음악학을 60년동안 연구했다.
- 마이크 아카몬 - 전 GM대우 사장, 현 봉바르디에 상업용 항공기부분 총괄
- 한성희 -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 이형철 - 현대제철 부사장
- 김종호 - 케이프투자증권의 모회사인 케이프 회장
- 조박 - 록펠러 대학교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 교수
- 조윤 - 하버드 의대 교수
- 장경룡 - 캐나다 대사. 맥길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고 맥길대 객원교수를 지냈다.
- 누바 아폐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백신을 만든 모더나의 창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