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4(가제) (2021) Untitled The Matrix Fil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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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존 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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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
북미 박스오피스 | |
월드 박스오피스 | |
1. 개요[편집]
2003년 매트릭스 3편 개봉 이후 무려 18년 만에 돌아오는 매트릭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2. 개봉 전 정보[편집]
- 세부적인 각본이 이미 완성된 상태이며 주인공인 키아누는 이미 각본을 읽었고 대담하고 훌륭하며 촬영이 기대된다고 한다. 2020년 초에 촬영시작 예정. 게다가 젊은 모피어스 역도 모색 중이다.# 이로 보아 현재와 과거 시점이 교차적으로 나온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 2020년 8월, 모피어스 역을 맡았던 로렌스 피시번이 자신은 매트릭스 4에 캐스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상당히 아쉬운 일이지만 멋진 영화가 될 것이라며 씁쓸해하면서도 응원했다.
- 워쇼스키 감독이 스텝들에게 감사의 편지와 선물을 보냈는데 헤어스타일리스타가 이를 인증했고 이 사진에서 The Matrix : Resurrections[5] 이라는 부제로 보이는듯한 문구가 확인 되었다.
3. 등장인물[편집]
4. 줄거리[편집]
5. 평가[편집]
6. 관련 용어[편집]
7. 기타[편집]
[1] 워쇼스키 자매 감독이 연출했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원작자이다.[2] 동생 릴리 워쇼스키는 본인이 각본과 제작에 관여중인 Work in Progress라는 시트콤의 시즌 2 제작 때문에 4편 제작에서 빠지게 되었다.[3] 그런데 개봉일이 공교롭게도 존 윅 4의 개봉일과 동일해 졸지에 키아누 리브스 더비가 되고 말았다. 이분도 비슷하게...[4] 3편에서 깔끔하게 전체 삭제 되어버린 캐릭터를 다시 불러오는 것도 스토리상 어색하긴 하다. 다만 젊은 모피어스 역을 모색한다는 건 과거 시점이 나온다는 거니 원래 과거 시점에 나올 계획이었던 듯. (요원들은 프로그램이니 외형의 변화가 없어도 이상하지 않다.) 물론 과거 시점에서 스미스는 단순한 요원일 뿐이니 다른 요원으로 대체해도 상관이 없다.[5] Resurrection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라는 뜻인데, 작품 외적으로 보았을 때 네오는 예수에 해당하고 이전 작품에서 네오가 사망했던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이 제목은 네오의 부활을 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6] 매트릭스 리로디드에서 존슨 요원 역을 맡았다. 추정컨대 여기서도 요원 역으로 나올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