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특별기획 매직 (2004) Magic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6부작 |
채널 | |
제작사 | 에이트픽스 |
연출 | 고경희, 홍창욱 |
극본 | 윤성희 |
출연 | |
링크 | |
1. 개요[편집]
2. 주요 등장인물[편집]
- 차강재 - 강동원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 늘 누군가에게 쫓겨 다니는 아버지를 따라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며 자란 탓에 천성적으로 고독하고 가족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는데, 우연히 만난 선모 부자(父子)에게서 가족의 정을 느낀다. 불꽃같이 뜨겁고, 얼음같이 냉철한 남자. 로맨티스트와 폭군을 오가는 복합적인 성격으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 하연진 - 엄지원
단영이 입양된 집의 장녀. 어렸을 때 부터 병약하여 늘 주변의 걱정스런 시선을 받으며 자라온 온실 속의 화초이자 주변 사람들에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연약한 소녀. 자신과는 다른 단영을 내심 부러워하면서도 단영에게 좋은 언니가 되어주고 싶어하는 착한 마음씨의 소유자. 하지만 강재를 사이에 두고 연적이 된다.
- 최현우 - 최현우
3. 여담[편집]
- 원래 제목은 '주문을 걸어라'였으나 길고 어렵다는 이유로
응?지금의 제목으로 교체되었다. 기사
- 2004년 8월 15일에 종영한 파리의 연인의 뒤를 이어 원래 8월 21일에 첫방영될 예정이었으나 2004 아테네 올림픽 중계 관계로 한 주 미뤄졌다. 그런데 결방 고지가 본방 10분 정도를 남겨두고 밤 9시 45분쯤 자막을 통해 갑자기 이루어져 첫방송을 기다린 시청자들의 분통을 샀다.
- 전작 《파리의 연인》의 버프와 강동원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는지 첫회 시청률이 20.3%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높은 시청률과 별개로 팬들은 드라마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고 결국 첫회 시청률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남은 채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7.9%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사실 흑역사급은 아닌데뭐 생각하기 나름2000년대 중반이었던 당시에는 2010년대 말인 현재에 비해 사람들이 TV를 많이 봤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시청률이 어떻든 평가가 좋지 않았던 건 사실이다.
- 드라마의 오프닝과 엔딩을 장식했던 O.S.T곡 SG워너비의 The Story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SG워너비의 2집 발매 후 개최된 콘서트에서 이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1] 강동원은 이 드라마 이후로 영화에만 전념하게 되었다.